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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q][lyrics][t] 3 G.o.d. Songs


Guest ja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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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line-by-line translations pleeease!!
Hello! Song #1 is

Artist: 지오디 (G.O.D)

Song Title: 보통날

Album: 6집- Chapter 6: An Ordinary Day

Lyrics:

아침이면 일어나 창을 열고

상쾌한 공기에 나갈 준비를 하고

한손엔 뜨거운 커피 한잔을 든 채

만원버스에 내 몸을 싣고

귀에 꽂은 익숙한 라디오에선

사람들의 세상 사는 즐거운 사연

들으면서 하루가 또 시작되죠

화사하게 빛나는 햇살이 반겨주네요

오 어떡하죠 나 그대를 잊고 살아요

오 미안해요 나 벌써 괜찮은 가봐요

잊지 못할 사랑이라 생각했었는데

잊혀져 가네요 어느새

어떻게 가는지 모르는 하루

해가 저물 때쯤 울리는

친구들의 전화 나오라구

하루 사는 얘기 회사 얘기

새로 만난 여자들 데이트 얘기

웃긴 얘기 지나치는 여자들 바라보기

TV에 나오는 스포츠 경기에

목숨을 걸고 덤벼들면서 밥값 내기

시간이 가는줄도 모른채 떠들다 지쳐서

돌아오니 이런 어느새 새벽 2시 자 자야겠지

친구들이 오늘했던 얘기

떠올리면 자꾸 웃음이 나와

웃으면서 누워 있으면 잠이 와

오 어떡하죠 나 그대를 잊고 살아요

오 미안해요 나 벌써 괜찮은 가봐요

잊지 못할 사랑이라 생각했었는데

잊혀져가네요 어느새

우리노랠 들어도 눈물이 나질않고

네 소식을 들어도 미소가 흘러 나오죠

괜찮은거죠 날 버린 그대 잊어도 되죠

근데 왜 자꾸 이러면 안되는것만 같은지

미안해 너무나 이렇게 쉽게 잊어서

미안해 내가 했던 말들 못 지켜서

하지만 너무 힘들어서 널 더 이상 간직하고

살 수가 없었어 용서해줘

영원히 사랑할꺼라고 약속했던 말

돌아선 니 등뒤에다 맹세했던 말

마지막 말 혼자 울면서 다시는

내가 살아 갈 그 날이 끝까지

마음속에 널 간직할 결심을 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너를 모두 지워 버린

내가 너무 미울꺼야

그래 정말 내가 약속을 모두 어긴거야

그러니 용서를 빌어 나도 이런 내가 싫어

널 잊어버린 기억 마저 잊었어

아무렇지 않은듯이

마치 사랑한 적이 없는 듯이

보통날이네요 어느새 -

Song #2 is:

Artist: 지오디 (G.O.D)

Song Title: 헤어지지 말자

Album: 6집- Chapter 6: An Ordinary Day

Lyrics:

(호영)oh yeah yeah yeah

I don't want anything if they do baby

if they do baby

(데니)절대 안 된다 말하지 우리가

너무 어려서 모른단 말이지

다른 사람들의 예를 우리 앞에 들이밀며

왜 우리가 헤어지는 게 정답인지

말하는 수많은 사람들의 우릴 향한

차가운 눈길 한심한 듯 우리에게 하는 손가락질

자기들이 아는 길이 마치 유일한 길인 것처럼 말하며

우리가 제발 정신 차리길

죄를 지은 죄인 아니면 미치광이 아니면

조금 덜 떨어진 바보 같은 폐인

죄인 폐인 그래 사랑이 죄라면

사랑에 미친 폐인 그런 내가 짐이면 얼마든지 참고 살아

난 니가 내 뒤에서 나의 등을 꼭 안아주면

니 앞에서 모든 어려움 다 막아 정말 자신 있어 다 덤벼

I don't want anything

니가 아니면

I'll do everything

우릴 말리면

우리에게 내려진 운명이지

지치지 말고 부디 이겨내길

You're my only thing

니가 없으면

The wind beneath my wing

날지 못하고

다시는 사랑하지 못하겠지

그러니 제발 우리 견뎌내길

우리에게 stop 나이 때문에 stop

집안 때문에 stop 종교 때문에 stop 돈 때문에 stop

답답해 그런 게 뭐길래 사랑보다 위에 놓여있는 거야 젠장

말로는 사랑에 국경 담장도 없다면서

별 이유가 다 이유가 돼서 이제는 아무나 I love you도 못해

제발 사랑을 말리지마 말리지 좀 마

그냥 사랑하게 행복하게 둘이 함께 무지개를 그리게

도와줘 밀어줘 참견하지 말고

왜 어떻게 대신 축하해 행복해

그게 아니면 아까도 말했지만 최소한 말리지마

I don't want anything

니가 아니면

I'll do everything

우릴 말리면

우리에게 내려진 운명이지

지치지 말고 부디 이겨내길

You're my only thing

니가 없으면

The wind beneath my wing

날지 못하고

다시는 사랑하지 못하겠지

그러니 제발 우리 견뎌내길

오랜 시간이 간 뒤에

우리 후회하지 않게

아무리 힘들어도 헤어지지 말자

된다 안 된다 이러쿵 저러쿵

말하기 좋아하는 사람 끼어드는 사람

맞다 아니다 다른 사람들 예를 들며

계속 비교하는 사람 비난 하는 사람

왜 그러는지 어떤 기준으로

어떤 사랑은 되고 어떤 건 안 되고

사랑이 무슨 장치라도 필요한 건지

왜 어떤 사랑은 자기 마음대로 금지인지

(준형)그 안 되는 이유가 과연 정말 맞는 걸까

아니면 우리가 배우고 생각과 달라 불편한 건가

잘 생각해봐 그렇게 사랑을 가지고

아프게 하다간 너도 똑 같은 위치에 가있을지 몰라

사람 일은 몰라

(태우)I don't want anything

(호영)니가 아니면

(태우)I'll do everything

(호영)우릴 말리면

(태우)우리에게 내려진 운명이지

(호영)지치지 말고 부디 이겨내길

(태우)You're my only thing

(호영)니가 없으면

(태우)The wind beneath my wing

(호영)날지 못하고

(태우)다시는 사랑하지 못하겠지

(호영)그러니 제발 우리 견뎌내길

(태우)오랜 시간이 간 뒤에

우리 후회하지 않게

(호영)아무리 힘들어도 헤어지지 말자 헤어지지 말자

(태우)헤어지지 말자

(호영)yeah yeah yeah I don't want anything

(태우)I don't want anything

(호영)I don't want anything I'll do everything

Song #3 is:

Artist: 지오디 (G.O.D)

Song Title: Loving You

Album: 6집- Chapter 6: An Ordinary Day

Lyrics: Can't find lyrics =(

i would reallllly realllly appreciate if anyone could do english, line-by-line translation for these songs!! thank you for your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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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weeks later...
Guest dwitarizki

Artist: 지오디 (G.O.D)

Song Title: 보통날

Album: 6집- Chapter 6: An Ordinary Day

Lyrics:

아침이면 일어나 창을 열고

wake up in the morning and open the window

상쾌한 공기에 나갈 준비를 하고

get ready to breath the fresh air

한손엔 뜨거운 커피 한잔을 든 채

one hand hold a cup of hot coffee

만원버스에 내 몸을 싣고

i take a 1000won fare bus

귀에 꽂은 익숙한 라디오에선

put an earphone and listening to the radio

사람들의 세상 사는 즐거운 사연

the people that live happily in the world

들으면서 하루가 또 시작되죠

while i listening the day has start again

화사하게 빛나는 햇살이 반겨주네요

the sun that shines brightly makes everything wonderful

오 어떡하죠 나 그대를 잊고 살아요

oh..what should i do. i forget her and continue my life

오 미안해요 나 벌써 괜찮은 가봐요

oh..i'm sorry. i think i'm already allright

잊지 못할 사랑이라 생각했었는데

i thought it was a love that i cant forget

잊혀져 가네요 어느새

but unconsciously i forget it

어떻게 가는지 모르는 하루

how should i spend may day

해가 저물 때쯤 울리는

by the time twilight comes

친구들의 전화 나오라구

my crying friend's phone is ringing

하루 사는 얘기 회사 얘기

a conversation about one day in office

새로 만난 여자들 데이트 얘기

a conversation about date a new meet girls

웃긴 얘기 지나치는 여자들 바라보기

looking at girls who have a funny conversation

TV에 나오는 스포츠 경기에

sport match that being played in tv

목숨을 걸고 덤벼들면서 밥값 내기

bet all my money in that match

시간이 가는줄도 모른채 떠들다 지쳐서

dont even know that time has passed

돌아오니 이런 어느새 새벽 2시 자 자야겠지

when i realized it's already 2 am an i have to sleep

친구들이 오늘했던 얘기

me and my friends conversation

떠올리면 자꾸 웃음이 나와

if i remember a always laugh

웃으면서 누워 있으면 잠이 와

when i laugh i started to get sleepy

오 어떡하죠 나 그대를 잊고 살아요

oh..what should i do. i forget you and continue my life

오 미안해요 나 벌써 괜찮은 가봐요

oh..i'm sorry. i think i'm already allright

잊지 못할 사랑이라 생각했었는데

i thought it was a love that i cant forget

잊혀져가네요 어느새

but i forget it unconsciously

우리노랠 들어도 눈물이 나질않고

even if i listen to our song i dont shed a tear

네 소식을 들어도 미소가 흘러 나오죠

even if i hear about your news i will smile

괜찮은거죠 날 버린 그대 잊어도 되죠

i'm allright. i can forget you that abandoned me

근데 왜 자꾸 이러면 안되는것만 같은지

but why i feel that this is not right

미안해 너무나 이렇게 쉽게 잊어서

i'm sorry for forget this so easily

미안해 내가 했던 말들 못 지켜서

i'm sorry that i cant keep my words

하지만 너무 힘들어서 널 더 이상 간직하고

but it will be more hard if i insist to remember you

살 수가 없었어 용서해줘

forgive me because i cant live like that

영원히 사랑할꺼라고 약속했던 말

the promise that i will love you forever

돌아선 니 등뒤에다 맹세했던 말

the word that i will always wait behind you

마지막 말 혼자 울면서 다시는

the last words that i said while i was crying

내가 살아 갈 그 날이 끝까지

my life with you just untilthat day

마음속에 널 간직할 결심을 한지

i decided to keep you in my heart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너를 모두 지워 버린

it's not been a long time since i said that but i already erase you from my life

내가 너무 미울꺼야

i am too hate you

그래 정말 내가 약속을 모두 어긴거야

yes, i broke my promise

그러니 용서를 빌어 나도 이런 내가 싫어

so i hope you will forgive me because i hate myself for being like this

널 잊어버린 기억 마저 잊었어

i alredy forget our memories

아무렇지 않은듯이

in other words

마치 사랑한 적이 없는 듯이

it's just like that i never loved someone

보통날이네요 어느새 -

it's just like an ordinary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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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y to help

sorry my english is not very good

tell me if you still want the translation for 2nd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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