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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ma 2018] Gyeryong Fairy Tale / Mama Fairy and the Woodcutter, 계룡선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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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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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hink in preview of ep 5 Seo ji hoon act as husband of fairy.

 

(When husband of fairy reincarnated as Woodcutter having face yoon hyun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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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inutes ago, RPM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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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hink in preview of ep 5 Seo ji hoon act as husband of fairy.

 

(When husband of fairy reincarnated as Woodcutter having face yoon hyun min)

 

 

 

Can't wait to watch it next week (It was just in my thought.. guess it might be corr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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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our ago, Yongzura said:

 

Can't wait to watch it next week (It was just in my thought.. guess it might be correct)  

 

I just hope writer not thinking about soul spl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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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hours ago, RPM said:

 

I just hope writer not thinking about soul split 

well... I don't mind about soul split, as long as the husband is YH.. Cause KG is too young, i prefer he'll be with JS:sweat_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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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atings increased.  Thank God.4.2%. I think it's coz of Seo Ji Hoon scenes.  He is such a sweetheart character and the last scene where he piggy backs her, he felt something.  I am looking forward to next week 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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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spite of the criticisms the ratings went back up by 1% , which is a lot 

 

And it ranks no one for Content power index last week , surpassing even non-drama programmes 

I’m still behind on this drama . Hope to catch up soon.

Edited by tripl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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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l hopefully the drama's rating will get back up.  There are a few scenes that made us curious and this might interest some of the viewers to wait and watch for the next episode.  I myself am curious about "the young student" who was recording the Prof and JS's movement.  Hmmm.. have a bad feeling about it.

 

We also get to see Kim Geum's character more.... till next week

 

 

Credit to the ow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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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 as tagged

 

Here's the rant from one of the fans from DC gall.  I dont know if she is  a fan or reporter.  But she has done a good job in reviewing the first 4 episodes, why the ratings are not good, why fans are losing interest in the drama and how the drama remake is so much different from the original webtoon.  Its in Korean.  I ll post it here.  If anyone who is well versed in korean can translate this review, the internationational viewers can understand it well.  BTW i naver translated it and got a gist of what she/he is trying to say here.  I ll post both the korean and the naver translation(in spoiler)

 

Spoiler

난 원작인 웹툰을 보고 솔직히 충격을 받았던 사람이다. 선녀와 나뭇꾼이라는 구전 동화를, 인터넷에서 말하는 내용이나 이제까지 나왔던 만화라는 창작물로 표현했던 작품들처럼 나뭇꾼의 납치 범죄로 몰고가지 않았던 작품었다는 점. 극 전개 내내 따뜻하고 간질간질한 느낌으로 다양한 사랑과 윤회라는 하나의 사상을 잘 녹였다는 점에서 몇번을 봤고 드라마화도 기뻐했던 사람이다. 아직 작품 관련해서 돈은 쓰지 않았으니 진정한 팬은 아니겠지만, 오랜만에 한동안 못했던 드라마 본방 사수를 했다. 

 

16부작인것 같아서 1/4지점인 4화까진 봤고, 정말 지독하게 실망을 했다. 

 

첫번째로 가장 큰 문제는 연출이다. CG가 문제가 아니다. 난 CG 부분은 이 드라마가 블록버스터급도 아닌데 그렇게 대단할거라 처음부터 생각은 하지 않았고 그 점에서는 오히려 할 수 있는 최대한을 보여줬다고 생각한다.

판타지라는 비현실을 현실처럼 보이게 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흐름이다. 극 진행이 뚝 끊겨버리는 갑작스런 장면 전환, 지금 세대에 빗물 모으고 우물에서 물 뜨는 어디 엄청난 산골사람들도(자연인 같은) 하지 않을 언동을 보이는 선인과 선녀의 모습은 배우들의 연기마저 평가절하시키는 엄청난 시너지를 냈다고 생각한다. 참으로 환장스런 스토리와 연출의 콜라보다.

 

장면 전환에 대해서는, 내생각에는 제작진이 원작 재현을 해야한다는 생각으로 대부분의 장면 전환을 원작처럼 한 것 같은데 드라마는 웹툰처럼 장면전환을 하면 안된다는 걸 인식했으면 좋겠다. 좀 더 다른 시선으로 장면 장면을 연결하는 게 필요하다.

 

선인에 대해서는 참 할 말이 많다. 

PPL이겠지만 게임을 하고 있는 터주신의 모습까지는 괜찮았다. 이 나라 문화의 최첨단을 달리는 서울 한 지역의 터주신이고, 이제껏 소멸되지 않고 살아남은 신이니 현대 사회에 적응하는 모습으로 살아가는 게 좋다. 모르면 그냥 스쳐가게 되는, 맛없는 커피를 내리고 폰 게임에 미쳐사는 게으른 카페주인이지만 알고 보면 신통력을 발휘하는 <신>이라니 현실처럼 보이는 판타지다. 이것은 게임 빼고 원작과 동일하니 좋다고 여긴다.

 

그러나 나머지 선인들은 90년대 초반 드라마에서나 나올법한 설정으로 뒷목을 잡게 만든다. 특히 원작에 없는 선녀는, 선녀와 나뭇꾼하면 생각나는 요근래의 인식처럼 나뭇꾼을 잡아 조져야(...) 하늘로 다시 돌아갈 수 있고 또 그것을 바라는 것으로 설정하여 옥남과 대비되게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활용을 못하고 있다. 남 선인 둘의 억지 싸움과 억지 슬립스틱을 제지하는 딴죽 거는 역할뿐이다. 옥남처럼 선인들 앞에서는 젊은 모습으로 돌아가는 것도 아니다. 설정대로 활용을 했더라면 옥남을 지상에 계속해서 있게 만든 옥남 남편의 자상한 성격과 좋은 인성을 강조할 뿐더러 옥남의 열녀 같은 모습도 이해시키게 되어 극중 로맨틱함이 더 올라갔을 것이다.

 

제작진은 왜 선인들이 이 지상에 있을까라던가, 인간계에서 비교도 안되는 긴 수명으로 살아가면서 시대의 변화를 어떻게 선인의 특성대로 수용할까 라는 식의 고민은 하나도 하지 않은 것처럼 보인다. 터주신이 왜 터주신인지, 비둘기는 어떻게 신선급이 되어 사람모습으로 살아가게 됐는지, 본인의 힘을 잃어버린 신선이니 부지런히 수행을 해야하는 데 왜 안하는 지 등 설정만 그럴싸하게 해놓고 그냥 내팽개지고 있다. 이제는 통하지 않을 비둘기호 드립에 쓸데없는 분량으로 드라마를 보는 걸 망설이게 하는 것을 보면 말이다.

 

다시 말하지만, 모르고 보면 그냥 카페 주인이라던가 근사한 노신사라던가 평범해보이는 아줌마지만 알아보면 신통력을 부릴 수 있는 신선이라는 걸 부각시켜 현실 속의 판타지라는 걸 보여줘야 하는데 그게 없다. 

 

 

다음으로 배우들의 연기인데 4화까지 보고 나니 배우들보다 연출의 의도가 너무 안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이 작품은 마법소녀물도 아니고 캐백수나 교육방송에서 제작하는 어린이용 장편 드라마가 아니예요 제작진들아. 발음이 좋은 배우들이 하이톤으로 하오체를 하면 머릿속에 대사가 박히기는 할 망정 자연스러움이 전혀 없는 상황. 하오체가 붙지 않는 대사에서 자연스러움이 배어나오는 걸 보고/중장년 층의 하오체가 그나마 자연스럽다는 걸 느끼고 전체적으론 연출의 문제라는 것을 확신하게 됐다.

 

그리고 남자 주인공 배우의 첫 단추가 너무 안 좋았다. 1-2화를 관통한 남주의 짜증 연기가 여주와의 캐미는 커녕 공식 라이벌인 여교수와의 캐미마저 모두 무너트렸다고 본다. 

솔직히 이건 배우의 연기력 문제인지 연출의 문제인지는 모르겠다. 3-4화에서 내가 생각했던 짜증연기가 어느정도 나왔기 때문이다.

굳이 원작 얘기를 하지 않아도, 남자 주인공의 설정은 최연소 부교수이고 결벽증을 가진 사람으로 자기 자신에게도 남에게도 엄격한 사람임을 짐작할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어느 한 분야에서 최연소라는 타이틀은 얻지도 못하고, 사회생활을 못하는 모습만 보인다고 생각한다. 최소한 상대방이 기분 나빠지는 그냥 짜증-땡깡-을 내는 사람이 아닌 것이다. 그런데 1-2화에서 남주의 모습은 참 실망스럽다.

 

특히 실망했던 것은 

1. 마시던 커피에 나뭇잎(?)이 들어간 것에 비명을 지르고 던지는 장면에서 <내가 마실 것에 또 이물질이 있어 놀랐다> 라는 감정이 더 커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물질 있어서 개 짜증, 이 음료는 해로운 음료다> 라는 식으로 가서 놀랐다. 어쨌거나 남주는 이미 여주의 커피를 마셔보았고 그 때도 이미 자기 커피에 초파리가 들어갔던 상황에서 내던지지 않고 그냥 다시 만들어달라고 한 전적이 있는데 저런 식으로 반응한거다. 심지어 같이 소리 지르고 던져버린 텀블러로 서둘러 달려가는 여교수의 모습에서, 남주와 여교수의 미묘한 남녀 관계가 아니라 보모 역할로 옆에 있는 건가 하는 생각까지 들 정도였다.

 

2. 꿀잠 자는 데 김김이가 깨웠을 때. 

개인적으로는 <아 간만에 꿀잠잤는데 아 너무 아쉽다 언제 또 이렇게 잘지 모르는데> 라는 아쉬움이 더 커야한다고 생각했는데 <내 잠 깨운 김김이 개새끼야> 이 감정이 더 커 보이는 모습이라 역시 놀랐다. 김김이가 왜 저런 성격의 사람 옆에 같은 집 쓸 정도로 붙어있나 할 정도. 

 

남탓하지 않는 짜증, 주변 사람들마저 불편한 감정 들게 하는 상황탓 하는 짜증을 내니 남주에 대한 애정이 전혀 생기지 않는다. 이런 모습에서 후일 스토리상에서의 로맨틱함이 전혀 기대가 되지 않았다. 사이사이 나오는 옥남의 부부생활에서의 남편의 모습과 이질적이기만 하다.

 

 

 

점점 원작에 없는 설정들이 나오고 있어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는 아직 짐작이 되진 않는다. 그러나 계속해서 이런 식의 연출이라면 본방사수는 못할 듯 싶다. 현실 속의 판타지를 이렇게 그려내는 건 정말로 재미가 없다.

 

 

 

Spoiler
Review of the 1st 4 episodes.

I was honestly shocked by the original webtoon. The book is based on the fact that it did not lead to the kidnapping of the woodcutter, like the story of the fairy tale of a fairytale and the creation of a cartoon published so far. I watched the drama several times in that I had a warm, ticklish feeling, melting various thoughts of love and reincarnation. Although he may not be a true fan since he hasn't spent money on his work yet, he has been the main character of the drama for a long time. 

I saw the first part of the book, 4 p.m., because I thought it was 16 p.m. and I was really disappointed. 

The first big problem is the production. CG is not the issue. I don't think it's going to be so great in the first place when the CG isn't even a blockbuster, and I think it showed me the best I could do in that respect.

It is a natural flow that makes the non-realistic reality seem realistic. The sudden turn of scenes that suddenly cut off the stage, and the appearance of the great mountain climbers (like naturalists) who are going to be floating in the well after generations, even actors and actresses are evaluated for their tremendous performance. This is a truly fantastic story and production collage.

As for the scene conversion, I think the production team made most of the scene changes based on the idea that they should reproduce the original, but I hope the drama will recognize that the scene should not be changed like a webtoon. It is necessary to connect the scene with a different perspective.

There is so much to say about the good man. 

It would be PPL, but it was okay to see you playing the game. As he is the founder of a region in Seoul, which is at the cutting edge of the nation's culture, and has survived it without dying out, it is better to live in a modern society. Although he is a lazy cafe owner who lives on the phone with a bad coffee and a phone game if he doesn't know it, it seems like a reality. This is good because it is the same as the original except for the game.
 
However, the rest of the lineers are forced to take up the backwoods in the early 1990s with settings that would only appear in dramas. In particular, the nun, who is not in the original book, is not utilized at all despite the fact that she and her daughter can capture the woodcutter and return to heaven (...) as they wish for it. They only play the role of two men who are good men, fighting back and stopping them from doing so. It is not like a man in prison who returns as young as a man in front of a great man. If it had been used according to the setting, the romantic atmosphere would have been further enhanced not only to emphasize the caring nature and good personality of her husband, who kept him on the ground, but also to understand him as a hotshot.

The production team did not seem to have any consideration as to why the ancestors were on this earth or how to accept the changing times according to the characteristics of the good while living in a long life expectancy that is comparable to that of the human race. They just let me set up why you were a real person, how you became a new person, why you didn't do it because you lost your power. It makes us hesitate to watch the drama as much as we don't have to do with the dove's drip.

Again, if you don't know it, you should emphasize that it's a real fantasy by just looking at the owner of a cafe or a nice old gentleman or an ordinary lady. 

Next is the actors' acting, and after watching 4 p.m., I feel that the director's intentions are going in a very bad way than the actors. It's not a magic girl, it's a children's drama produced by Kabaek-su or an educational network. When a person with good pronunciation acts in haiton, there is no naturalness in his or her head to be hit by the lines.

And the actor's first button was so bad. I think that Nam-ju's annoying performance, which penetrated the movie, has collapsed all of its official rivals, Professor Yeo. 

To be honest, I don't know whether it's an actor's acting ability or a director's problem. Because there was a certain amount of irritating acting I thought in 3 or 4 movies.

Without having to tell the original story, one can guess that the male lead is the youngest vice professor and the youngest person to be absent-minded, and that he or she is strict with others. Otherwise, they do not get the title of "the youngest person in a field," and they do not seem to be doing well in society. At least he's not just a person who gets upset. However, in the first two movies, Nam-ju is very disappointing.
 
And I was particularly disappointed. 

1. I think the feeling of "I'm surprised I've got something else to drink" should be greater in the scene of screaming and throwing leaves into my coffee. Anyway, Namju had already tried Yeoju's coffee, and when there was a fruit fly in his coffee, he asked me to make it again instead of throwing it away. Even in the scene of a female professor rushing to Tumbler, who was screaming and throwing away together, I thought it was not the delicate relationship between a male and a female but the role of a nanny.

2. When Kim woke up from a nap. 

Personally I thought I should be even more sorry when I don't know how well you are. I wonder why Kim is so attached to the same house next to a person of that nature. 

There is no affection for South Korea as it is annoying, and it is annoying that even those around it feel uncomfortable. From this look, I couldn't expect the romantic side of the future. He is different from his husband's in-laws.

As the original settings are gradually coming out, it is hard to guess how they will unfold. However, if the production continues to be this way, I don't think I will be able to do this. It's really not fun to paint a real fantasy like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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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hours ago, Yongzura said:

Can't wait to watch it next week (It was just in my thought.. guess it might be correct)  

 Me three! There's this chance that this is correct. Well, I haven't read the webtoon yet, so it's just a h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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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minutes ago, jeijei said:

 Me three! There's this chance that this is correct. Well, I haven't read the webtoon yet, so it's just a hunch. 

 

I think it is fine if one is not reading the webtoon... it feels mysterious he he.  However, once a while one can't help but tempted to see the spoilers.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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