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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 betchay

Goo Hye Sun 구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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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 @Rain Song

How did she take a pix of GoonBom that he came out so well. 

Love Koo's Autumn Clouds...love the way she mixes and places the colors.

 

Koo and Gamja are such a pair. :D

 

SSam is the hider, the one who is gentle when he is far away..Koo found a great shot of him. Koo seems to have so many cushions all around the house. Gives a feeling of great warmth everywhere.

I wonder if it is another painting above SSam and sleeping Mango and above thousands of paint tu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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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Sunnies!!! Thank you @Rain Song

Koo is posting a lot! What a treat!!

Thank you @Rain Song for bringing them over to share with all Sunnies.

Two pix of Koo and then with Gamja---dc fans think maybe they are previews of the book to come, AhnGoo's Home.

 

One lucky lady!! She saw both GHS and Seo HyunJin together and got both of their signs.

She says they are both very pretty. Even though they quitely passed her by, poster noticed them. She has been GHS's fan since BOF days and she is thinking about getting some chicken and beer and rewatching BOF after meeting Koo and Seo.

DAEBOK!!!

 

Exhibition is over now. I hope I can see Mystery PInk. I could almost see the movie through her book.

 

I am looking forward to her next book...maybe this time, she will promote it with her husband and with their pets----8 animals in the house??? kekeke

 

Another Koo's painting. 자국=Trace, Remnant. Lovely color combo. Reminds me of Spring...traces of spring...buds and petals...nice....

 

Looking at Koo playing with Gamja on the floor or seeing Gamja sleeping next to Koo lying on her stomach.....reminds me of Koo saying in Newly Wed Diary that she is in charge of or likes to put blankets on the floor...so that anywhere can be a place of comfort and rest around the house for every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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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yeong Haseyo Sunnies,

 

Sorry, it's been a long while - feeling bad leaving mostly sis @cheerkoo & @kooswan for holding down the fort :|

I had been really busy bc I had started coaching a high school Badminton team.  Will try to chime in more

with the conversations :wink:    Praying for great drama news for Koo very soon - Fighting Koo!

 

So love Koo's poems -  the one about not wanting to travel bc not wanting to leave them behind.  I think it's her kids/pets. 

One doesn't feel that bad leaving a partner bc he/she can take care of themselves.  But in term of your kids or pets, they

do need you more - just my two cents.  Just went back & saw that title of that poem is indeed "Pets"!

 

Also love her description,  One gentle male kid who is just tall. One female kid who is sensitive and ferocious.

Ha ha - She sees herself as ferocious!  I see it & feel it in clips when she manage her pets at meal time.  That's one

tough sergeant!!  

 

Lastly,  "The tall male kid is the keeper of the lighthouse."   Sis @cheerkoo, you are our thread's lighthouse, always

guiding us through, setting the directions of our conversations - million thanks sis :wub:

 

On the DC-GHS' Dolls Project, there was a delay in Koo's manager in getting the present to Koo.  But finally it did

happened and sis Evergreen uploaded pics -   The dolls are so very cool!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guhyesun&no=140103&page=1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guhyesun&no=140104&page=1

 

The second post shows pics of International & Korean Sunnies sending Love & Cheer hand-written letters to Koo :wub:

In total we were able to get 16 or so hand written letters from International Sunnies.  It's not a big number but we made

earnest efforts and truly hope that Koo feel a little uplifted by our love & admiration.  Many thanks to sis Evergreen for 

the opportunity and all your work to make it happen.  Also, a big thank you to Sunnies who wrote letters. Yeah for team work!

 

FYI - Google Translation on second DC-GHS  post  - relating to Cheer Letters

The messages of the new year,
Hand letters from overseas fans such as USA, China, Taiwan, Hong Kong and Peru typed in a 
common phrase "Always love and support Koo" in the envelope.

The messages of fans from Korea and abroad cheering for the celebration of the exhibition 
and the new start were impressive. I believe that the sincere heart of 횽 will be a great strength for Koo.
We will love and love you more and support you hard.

Kudo 횽 even everyone is a day to enjo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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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favorite artworks of khs.shes really talented.i love her paintings/drawing.check her ig for more of her art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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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밤 쿠별 폭풍업뎃을 실시간으로 지켜본 1인으로서 자부심이 느껴짐ㅋㅋㅋ
쿠가 전시회 끝나고 작품 정리하다 팬들과 소통하고 싶어서 올린듯해서 고맙더라.
몇몇 작품들은 쿠도 사진만 가지고 있겠지?
그래서 나도 맘에 드는 작품들은 저장! 
"겨울일기"는 첨보는 작품인데 자동 브금재생ㅋㅋㅋ
무언가에 몰두하는것이 쿠에겐 휴식이라고 했는데 쿠가 잘 쉬고 있나보다ㅎㅎㅎ


ㅃ)쿠를 잘 아는 팬이라면 첨부터 끝까지 피드를 조금만 주의깊게 보면 쓸데없는 궁예나 걱정은 하지않을듯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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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재다능하다. 본업인 배우 외에도 작곡가, 화가, 영화감독 등의 타이틀로 활약 중인 구혜선 얘기다. 
이 재능의 원천이 무엇인지 궁금하다는 생각이 들 무렵, 그녀의 두 번째 개인전 <미스터리 핑크>가 열렸다.
1802_262.jpg
배우, 작곡가, 화가, 영화감독 등 구혜선의 이름 앞에 붙는 수식어는 한두 개가 아니다. ‘데뷔 17년 차 배우’라는 안주할 수도 있는 타이틀 앞에 만족하지 않고 꾸준히 새로운 길을 걷고 있다. 

지난 1월 10일, 구혜선의 개인전 <미스터리 핑크>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번 전시는 2017년 열린 그녀의 첫 개인전 <다크 옐로우(Dark Yellow)>에 이은 두 번째 전시로, 단편영화와 영화 제작 과정을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본업인 배우나 잘하라.” 

구혜선의 이런 행보에 어깃장을 놓는 이도 많았다. 이런 반응을 본인도 모르진 않을 터. 그럼에도 그녀는 자신 안의 무언가를 표현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다는 듯 꾸준히 창작물을 내놓고 있다. 그녀는 2009년 첫 단독 전시회인 <탱고>를 통해 ‘화가’로 데뷔했다. 첫 장편영화 <요술>(2010)을 시작으로 <복숭아 나무>(2012), <기억의 조각들>(2012), <다우더>(2014) 등의 작품에 ‘감독’으로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엔 <구혜선 악보집>을 출간해 ‘작사가’로도 활동했다. 이쯤이면 소위 ‘종합 예술인’인 셈이다.  

지난해 초, 구혜선은 오랜만에 배우로서 복귀한 MBC 주말 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에서 건강상 이유로 중도 하차했다. 알레르기성 쇼크인 ‘아나필락시스’라는 희귀 질환을 앓았던 것. 그녀는 병원에 입원해 건강을 회복하는 과정에서 미래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단다. 아픔을 견뎌내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고, 그렇게 <미스터리 핑크> 시나리오가 완성됐다고. 고민과 아픔의 시간을 밑거름으로 토해내듯 쓴 글은 어느덧 영화화 되어 세상의 빛을 보게 되었다.  
 

두 번째 개인전
<미스터리 핑크>는?
 
영화 <미스터리 핑크> 러닝 타임은 10분 남짓. 그 짧은 시간에 감독 구혜선은 사랑하는 사람의 일방적이고 관찰자적인 시점이 상대에게 파괴적인 감정을 불러올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아냈다. 사랑하는 여자를 가둬놓으려는 남자 ‘인호’ 역엔 양동근이, 그를 사랑하지만 자신의 존재에 의문을 품는 여자 ‘주인’ 역엔 서현진이 캐스팅돼 열연을 펼쳤다. 

영화 상영이 끝나고 기자들과의 질의 응답이 시작되자 구혜선은 “너무 떨린다”며 연신 목소리를 가다듬었다. 첫 질문으로 사랑의 파괴적인 속성을 왜 ‘핑크’로 표현했느냐는 질문이 나오자 그녀는 “첫 개인전인 <다크 옐로우>를 할 때 그 색깔에 심취해 있었다. 노란색이 동심과 공포가 섞인 아이러니한 색깔이라고 생각했다”며 “이후에 어떤 색을 선택할지 고민하다가 보편적으로 사랑의 감정을 표현하는 색인 핑크와 ‘미스터리하다’는 이미지를 넣어 표현하고자 했다”고 답했다. 
 

구혜선은 이어 주연 배우로 서현진과 양동근을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 “서현진은 오랜 시간 작업을 같이했고 신뢰하는 배우라서 함께하고 싶었다. 양동근과는 처음 작업하지만, 평소 존경하는 배우라 꼭 한 번 같이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영화가 다소 추상적으로 전개됐기 때문에 영화 내용에 대한 질문도 쏟아졌다. 구혜선은 “제가 답을 정해드릴 수는 없을 것 같다”며 “보는 사람에 따라 각기 다른 해석이 나왔으면 한다. 그분들의 생각이 굉장히 궁금하다”고 말했다. 분명 감독으로서 의도한 바가 있을 테지만 해석은 관객의 몫으로 남겨둔 것이다. 
 

감독 구혜선,
‘인간’을 이야기하다
 
<미스터리 핑크>가 여자 주인공 ‘주인’의 심리 변화나 감정 묘사를 중심으로 전개되다 보니 유독 여성주의적 견해를 작품에 담은 것이 아니냐는 질문이 잇따르기도 했다. 이에 대해 구혜선은 “나는 여성이고, 여성과 남성 사이에서 나온 여성이고, 또 사회는 여성과 남성이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편을 가르고 싶은 마음은 없다”고 답했다. 그녀는 이어 “물론 여성으로 살아가면서 어려움은 있다. 여성이라서 안 되는 걸까 하는 콤플렉스도 있고.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극복할 수 있는 부분도 있을 거라 생각한다. 여성이라서 표현할 수 있는 것도 있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며 답변을 마무리했다. 

구혜선은 자신의 작품이 한 가지 관점으로만 보이는 것을 원치 않았다. 그녀는 “단순히 여성, 사랑이란 메시지보다 인간을 이해하는 시각을 갖고 봐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작품 촬영 당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를 묻는 질문엔 “지난 6월, 하루 만에 촬영을 마쳤다. 식물원에서 촬영했는데 정말 숨 막히게 더웠다. 그래서 배우들과 카메라, 나 말고 다른 스태프들은 모두 밖에 있었다. (전시된) 사진만 보면 모두 안에서 열심히 찍었을 것 같지만 실은 밖에 있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영화관 아닌 전시장 택한 이유?
“겸사겸사 보러 와주세요”
 
<미스터리 핑크>와 관련해 가장 눈에 띈 점은 영화를 전시회 형태로 공개했다는 점이다. 게다가 무료로 진행해 전시장 문턱도 낮췄다. 구혜선의 뜻이 반영된 결과다. “무료 전시니까 다른 전시 보러 (예술의전당에) 오시는 분들이 겸사겸사 제 전시도 보러 와주시면 좋겠다.”  

배우가 아닌 다른 분야에 도전하는 것에 대해 곱지 않은 시선도 존재한다는 걸 알기 때문일까. 구혜선은 관객들이 있는 그대로 자신의 작품을 봐주길 바란다고 했다. 그녀는 “영화제에 작품을 여러 번 출품해봤다. 전시가 아닌 다른 방법도 생각해봤지만, 관객들이 전시회장에서 관람하는 것을 더 편하게 받아들이는 것 같았다”며 “평가에서 벗어나 영화를 즐길 수 있는 유일한 창구가 전시라는 생각을 했다. 편안하게 무료로 전시를 보여드리면 평가 대상에서 벗어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한다”는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희귀병 ‘아나필락시스’ 앓아…
“입원했을 때 시나리오 썼다”
 
지난해 3월, 구혜선은 큰 아픔을 겪었다. 2년 만에 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로 복귀해 대중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지만, 희귀병으로 알려진 알레르기성 쇼크 ‘아나필락시스’ 진단을 받고 작품에서 중도 하차한 것이다.

구혜선은 덤덤한 말투로 당시 상황을 전했다. “아팠을 때 글을 썼다. <미스터리 핑크>의 시나리오는 내가 병원에 입원했을 때 쓴 글이다. 그때 병원에서 오랜 시간 미래에 대해 생각했다. 그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글을 썼다.” 그녀의 답변에서 아픔을 통해 좀 더 성숙해진 면모가 엿보였다. 

건강은 회복되었느냐고 묻는 질문엔 “사실상 회복했다. 누구나 아플 수 있고, 또 언제라도 다시 아플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당연한 일이다. 그래서 계속 관리하고 건강해지려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런 면에서 건강해지고 있다고 생각한다”는 답을 내놨다. 
 

취재진에게 꽃다발 선물로 외조
‘로맨틱 남편’ 안재현
 
전시장 입구에 도착한 기자들은 팸플릿과 함께 꽃다발을 받았다. 구혜선 측 관계자는 “남편 안재현 씨가 아내 구혜선 씨를 응원하기 위해 직접 꽃다발을 준비했다”며 “안재현이 직접 오고 싶어 했는데 일정이 있어 함께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아내를 향한 남편의 사랑을 짐작할 수 있는 대목이었다. 

남편 안재현의 외조가 빛을 발했기에 그에 관련된 질문도 빠지지 않고 등장했다. 작품 내용과 안재현이 관련 있느냐고 묻자 구혜선은 “이걸 본 사람들이 무슨 일이 있느냐고 묻더라.(웃음) 사실 남편이 자기 얘기인 줄 오해할까 봐 가장 걱정이다”며 “전혀 그런 건 없다. 그보다는 저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하고 궁금해하며 성찰하는 작업이었다”고 답했다. 

남편에게서 영감을 받기도 하느냐고 묻자 “저는 받지 않는다고 말하고 싶지만, 영향이 있을 것이다. 사랑하는 존재들에게 영감을 많이 받는다. 안재현도 그 세계에 들어왔기 때문에 영감을 안 받는다고 할 수 없지만, 그래도 스스로 꿋꿋하게 하고 있다고 주장한다(웃음)”고 말했다. 

남편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작품을 기대해도 되겠느냔 농담 섞인 물음엔 “야유를 받을 수도 있지만, 좋은 마스크를 가진 사람이라고 생각한다.(웃음) 내 마음은 기회가 된다면 해보고 싶은데 그의 마음은 어떨지 모르겠다”고 재치 있게 응수했다. 

마지막으로 영화를 본 안재현의 감상평이 궁금하다는 질문엔 “남편은 나에게 객관적일 수 없다. 무조건 좋은 말만 한다. 잘하고 있다고. 객관적인 소감을 얘기하긴 난감할 거라고 생각한다”고 이야기했다.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난 뒤
앞으로 행보는?
 
최근 구혜선은 오랜 시간 몸담았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파트너즈파크에 새 둥지를 틀었다. 그 이유에 대해선 “처음 소속사를 옮겼는데, 별다른 이유보다 나는 나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구혜선은 구혜선이고, 나는 내 갈 길을 가고, 내 인생을 선택해야 한다. 내 인생은 누가 책임지는 것이 아니기에 내 길을 가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며 고민한 흔적이 엿보이는 답변을 내놨다. 

구혜선의 다음 행보는 무엇일까. “너무 힘들어서 아직 다음 계획을 생각하지 못하고 있다. 작년에도 <다크 옐로우> 전시를 하며 다신 하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했는데, 그러면서도 어느새 또 하고 있더라.(웃음) 잠깐 멈추고 싶다고 생각하지만 뭘 또 꾸밀 수도 있다.”

감독 구혜선의 영화에서 배우 구혜선을 만나는 것이 가능하겠냐는 질문을 던지자 “나는 스스로에게 굉장히 냉정하다”는 답변이 돌아왔다. 그녀는 이어 “<다우더>라는 영화에서 감독과 배우를 동시에 맡았는데 그렇게 어려울 수가 없더라. 연기할 때는 모르던 것을 감독을 하면서 알았다. 스스로 많이 냉정해졌다. 좋은 배우가 되어서 나라는 감독이 나라는 배우를 찾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소박한 꿈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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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Rain Song for bringing Koo's works to her thread.

I don't know why, but they look grander here. 

Sorry Koo. :wub:

 

I will try to look at the article above later this week. sorry.

 

@throax, I don't think we need to be alarmed or sad that Koo is unfollowing her husband. After all, they are married and Koo's paintings say it all and more...don't you think?  JaeHyun, Winter Diary, Home...

The richness, warmth, the joy...

 

Personally, I think it is a good idea to make her IG her spa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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