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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llia

[Drama 2012] Nice Guy / The Innocent Man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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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 timpa

She's really cute. I didn't realize that Kyeon Mi Ri had a daughter that old (she was born in 1990 which makes her 23 in Korean age).

That also makes her too old to be the next nation's little sister heh. IU currently holds that title and I think the nation's little sister-in waiting is Kim Yoo 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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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more article about the heroines for the upcoming Wed-Thurs dramas
It stated that Nice Guy will make its first episode premiere in September

설리vs신민아vs문채원..`안방퀸`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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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왼쪽부터)·신민아·문채원
[이 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후속작 ‘안방퀸’ 대결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내달 9일 MBC 월화 미니시리즈 ‘골든타임’을 시작으로 MBC 수목 미니시리즈 ‘아랑사또전’(7월25일) SBS 월화 미니시리즈 ‘신의’(8월13일), KBS2 월화 미니시리즈 ‘해운대 연인들’(8월13일), SBS 새 수목 미니시리즈 ‘아름다운 그대에게’(8월), KBS2 수목 미니시리즈 ‘차칸남자’(9월) 등 신작들이 쏟아진다. 쟁쟁한 여배우들이 포진된 가운데 수목 미니시리즈 헤로인 대결이 심상치 않다. 여성들의 ‘워너비’ 여배우 신민아, 지난해 안방극장과 스크린 ‘쌍끌이 흥행’을 이끈 문채원, 삼촌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엑프엑스(f(x))의 설 리가 그 주인공이다.

설리는 ‘아름다운 그대에게’라는 작품으로 첫 주연에 도전한다. ‘아름다운 그대에게’는 1996년부터 2004년까지 연재된 일본 만화를 원작으로 했다. ‘아름다운 그대에게’는 부상으로 실의에 빠진 높이뛰기 금메달리스트 강태준과 그의 재기를 돕기 위해 남자 고등학교에 위장 전학 온 구재희의 이야기다. 설리는 이 드라마를 통해 남장 여자 구재희를 연기한다. 설리는 “오랜만에 ‘아름다운 그대’를 통해 배우로 인사드리게 돼 떨리고 기대도 많이 된다”며 “아역 이후 첫 주연이고 재미있게 본 만화 속 캐릭터를 연기하게 돼 부담도 있지만 즐겁다”고 말했다.

문 채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정통 멜로로 승부수를 띄운다. 다만 사극이 아닌 현대극으로 옮겨진다. 문채원이 출연하는 ‘차칸남자’는 한 남자가 연인에게 배신을 당하고 그 복수를 위해서 기억을 잃어버린 다른 여자를 이용하는 이야기다. 문채원이 송중기의 복수에 이용되는 서은기 역을 맡았다. 드라마 ‘공주의 남자’에 이어 또 한 번 문채원의 가슴 아픈 순애보가 기대되는 작품이다.


신민아는 ‘아랑사또전’으로 2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의 구미호 역에서 이번에는 처녀귀신이다. ‘아랑사또전’은 경남 밀양의 아랑 전설을 모티브로 한 작품. 자신의 억울한 죽음의 진실을 알고 싶어 하는 처녀귀신 아랑이 귀신을 볼 줄 아는 까칠한 사또 은오를 만나며 펼쳐지는 이야기다. 전작의 구미호가 청순하고 착했다면 아랑은 제멋대로 몸싸움도 하는 천방지축 캐릭터다. 신민아는 “촬영장 가는 날이 기다려질 정도로 즐겁다”며 “2년 만의 복귀작인 데다 아랑은 지금껏 연기한 배역보다 훨씬 입체적인 캐릭터인 만큼 기대된다”고 말했다.XML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 orialdo@ 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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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lation of the above article
class="ks_article_title"Sulli vs Shin Min Ah vs Moon Chae Won, Competes for the Next Drama Queen Spot

Translated by koreaportal

The upcoming dramas' competition for the top ratings is heating up more than ever.

Starting from July 9th, MBC airs their drama 'Golden Time' and 'Arang' (7/25). SBS airs 'Faith'(8/13) and 'To the Beautiful You' (August) and KBS airs 'Haeundae Lovers' (8/13) and 'Nice Guy' (September).

Out of all the new dramas airing, the Wednesday/Thursday actresses are receiving the spotlight.

These actresses consist of 'All Women Wanna Be' actress Shin Min Ah, the actresss who stole the spotlight in last years movie cinema Moon Chae Won and the girl who has won the love of all males f(x) member Sulli.

'To the Beautiful You' is Sulli's first main actress production. 'To the Beautiful You' is a Japanese cartoon that was in production from 1996-2004. The story is about an injured high jump gold medalist Kang Tae Joon and Goo Jae Hee, a girl student who dresses up like a boy to attend the school Kang Tae Joon attends so she can help him recover.

Through this drama, Sulli is attempting to play a girl/male dress up role. Sulli has stated "I'm very nervous about this production and 'To the Beautiful You' is my first production after my debut in f(x) where I act instead of sing" "It's my first production as a young adult, I'm kind of overwhelmed of acting out the character that I really liked in the cartoon but even though I'm overwhelmed I think it's going to be really fun."

Moon Chae Won, following the previous year is winning by acting in romance productions. But this time it isn't a historical drama. The production she has selected this time 'Nice Guy' is about a guy who get betrayed by a women and to get revenge uses a women who lost her memories. Moon Chae Won plays the role of Suh Eun Gi who is used by Song Joong Ki for his revenge.

Through 'Arang' it is Shin Min Ah's return to the drama world in 2 years. This time she is portraying the chracter of a girl ghost. The plot of the story is about Shin Min Ah's ghost character trying to figure out her unfair death. Shin Min Ah has stated "I await going to set everyday because I love this production so much." "It's been two years since my last production, so I'm really giving it my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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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ther similar article iplus joinmsn. Since it's pretty long article.. I'll just post MCW's part.

Full article: http://isplus.liv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8529002&cloc=

지상파 수목극 후속작 8월부터 여주인공 전쟁

지상파 3사가 각각 7·8월 첫방송되는 수목극 후속작에 쟁쟁한 여배우들을 캐스팅하며 맞대결을 준비중이다.0

올 해 들어 지상파 3사는 유독 수목극 대결에 열을 올려 방송계를 뜨겁게 달궜다. 같은 날 동시에 방송을 시작하고 마무리까지 같이 해 눈길을 끄는가하면 관계자들과 대중들의 예상을 뒤엎는 결과를 낳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MBC '해를 품은 달' 등 시청률 40%대를 넘긴 화제작의 등장 및 경쟁작에 비해 약체라고 불렸던 KBS 2TV '적도의 남자'가 1위에 오르는 대결과정도 흥미를 자아냈다. 현재 KBS가 '각시탈'로 '적도의 남자'에 이어 동시간대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방영중인 수목극이 종영하는 시기는 7월 말 또는 8월 초. 앞서 두 번의 대결구도처럼 동시에 첫방송되는 것은 아니지만 일제히 눈에 띄는 여배우들을 내세우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한 여름 뜨거운 무더위를 씻어줄 늘씬한 미녀들이 다시 시작되는 지상파 수목극 전쟁의 키포인트다.

▶KBS, '차칸남자'에 시청률 여왕 문채원·박시연 앞세워

KBS의 히든카드는 문채원이다. 문채원은 8월 중 '각시탈' 후속으로 방송되는 '차칸 남자'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한다. 고공 시청률과 함께 해외수출 및 OST 판매 등 '원소스 멀티유스'의 성공사례를 남긴 히트작 '공주의 남자' 이후 첫 드라마 출연이다. 지난해 드라마 '공주의 남자' 뿐 아니라 영화 '최종병기 활'까지 히트를 치면서 스타파워를 증명한 터라 신작 '차칸 남자'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차칸 남자'는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이 죽일 놈의 사랑' 등을 집필한 이경희 작가가 집필을 맡은 정통멜로 드라마. 사랑하는 여자에게 배신당한 남자가 복수를 위해 기억을 잃은 또 다른 여자를 이용하면서 생기는 에피소드를 다룬다. 문채원이 맡은 역할은 기억을 잃어버린 여자 서은기다. 송중기와 함께 커플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이 드라마에서 주목할만한 또 한명의 여배우는 박시연이다. 송중기를 사랑하면서도 배신해야하는 비운의 여인을 연기한다. 2010년 '커피하우스' 이후 2년만의 드라마 출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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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ther similar article iplus joinmsn. Since it's pretty long article.. I'll just post MCW's part.


Full article: http://isplus.liv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8529002&cloc=

지상파 수목극 후속작 8월부터 여주인공 전쟁

지상파 3사가 각각 7·8월 첫방송되는 수목극 후속작에 쟁쟁한 여배우들을 캐스팅하며 맞대결을 준비중이다.0

올 해 들어 지상파 3사는 유독 수목극 대결에 열을 올려 방송계를 뜨겁게 달궜다. 같은 날 동시에 방송을 시작하고 마무리까지 같이 해 눈길을 끄는가하면 관계자들과 대중들의 예상을 뒤엎는 결과를 낳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MBC '해를 품은 달' 등 시청률 40%대를 넘긴 화제작의 등장 및 경쟁작에 비해 약체라고 불렸던 KBS 2TV '적도의 남자'가 1위에 오르는 대결과정도 흥미를 자아냈다. 현재 KBS가 '각시탈'로 '적도의 남자'에 이어 동시간대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방영중인 수목극이 종영하는 시기는 7월 말 또는 8월 초. 앞서 두 번의 대결구도처럼 동시에 첫방송되는 것은 아니지만 일제히 눈에 띄는 여배우들을 내세우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한 여름 뜨거운 무더위를 씻어줄 늘씬한 미녀들이 다시 시작되는 지상파 수목극 전쟁의 키포인트다.

▶KBS, '차칸남자'에 시청률 여왕 문채원·박시연 앞세워

KBS의 히든카드는 문채원이다. 문채원은 8월 중 '각시탈' 후속으로 방송되는 '차칸 남자'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한다. 고공 시청률과 함께 해외수출 및 OST 판매 등 '원소스 멀티유스'의 성공사례를 남긴 히트작 '공주의 남자' 이후 첫 드라마 출연이다. 지난해 드라마 '공주의 남자' 뿐 아니라 영화 '최종병기 활'까지 히트를 치면서 스타파워를 증명한 터라 신작 '차칸 남자'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차칸 남자'는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이 죽일 놈의 사랑' 등을 집필한 이경희 작가가 집필을 맡은 정통멜로 드라마. 사랑하는 여자에게 배신당한 남자가 복수를 위해 기억을 잃은 또 다른 여자를 이용하면서 생기는 에피소드를 다룬다. 문채원이 맡은 역할은 기억을 잃어버린 여자 서은기다. 송중기와 함께 커플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이 드라마에서 주목할만한 또 한명의 여배우는 박시연이다. 송중기를 사랑하면서도 배신해야하는 비운의 여인을 연기한다. 2010년 '커피하우스' 이후 2년만의 드라마 출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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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 lovelyspy


Sorry to cut your post,

mulberry9

! I tried to translate the Nice Guy part... could be a little bit weird because English is not my mothertongue:



Leading the KBS Drama "Nice Guy" will be the rating queens MCW and PSY

MCW is KBS' hidden card. She will star in "Nice Guy", the drama which will follow in mid-August after "Gaksital". This will be the first drama after "The Princess' Man", which was a big success with its high-ratings and the OST (NOT sure about the last part). After not only the drama "The Princess' Man" but also the movie "The Bow" was a hit last year also "Nice Guy" relies on the star power to have the same success (very FREE translated).



LGH, who was the author for "Will it snow for Christmas?", will also be the writer for the melodrama "Nice Guy". It's about a guy, who has been betrayed by his girlfriend and uses another woman, who lost her memory, to get his revenge. MCW will play the woman, who lost her memory, Seo Eun Gi. It's expected that she and SJK will be a couple.



Also starring in this drama will be PSY. She will play the woman, who betrays SJK's character. This will be her first role after 2 years, following 2010 drama "Coffee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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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 lovelyspy

Another fan art.

1920 x 1080

1920_1080.jpg

1280 x 1024

1280_1024.jpg
Credit: Bbong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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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ther casting news

Jin Kyung is joining the cast. In Nice Guy, she'll act Seo Eun Gi's (MCW) secretary and close companion.

단독] '넝굴당' 며느리 진경, 드라마 '차칸남자' 캐스팅

20120703022160_0.jpg

KBS 2TV ‘넝쿨째 굴러온 당신’(넝굴당)에 출연 중인 image배우 진경(40)이 KBS수목드라마 ‘차칸남자’(극본 이경희, 연출 김진원)에 캐스팅됐다.

진경은 3일 오후 서울 강남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세계닷컴과의 인터뷰에서 “드라마 ‘차칸남자’에 최종 캐스팅돼 오는 8월 첫 촬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차 칸남자’는 사랑하는 여인 한재희(박시연 분)에게 배신당한 주인공 강마루(송중기 분)가 복수를 위해 기억을 잃은 여자 서은기(문채원 분)를 이용하면서 벌어지는 갈등과 사랑을 그린 정통 멜로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이경희 작가가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이후 2년여 만에 내놓는 신작이다.

진경은 극중 서은기(문채원 분)를 옆에서 때로는 언니처럼, 때로는 엄마처럼 보살피는 인자한 비서 역할을 맡았다.

그의 소속사 관계자는 “진경씨가 그동안 드라마 ‘넝굴당’과 영화 ‘미쓰GO’ 등을 통해 도도하면서도 엉뚱하고 코믹한 이미지를 선보였는데, ‘차칸남자’에서는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게 될 것 같다”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진경은 “‘넝굴당’ 연장방송으로 인해 오는 9월까지 촬영이 계속되고, 8월에는 ‘차칸남자’ 촬영도 시작될 예정이어서 당분간 바쁜 일정을 소화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진경은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넝굴당’에서 차윤희(김남주 분)의 올케이자, 시어머니(김영란 분)에게 바른 소리만 하는 교사 며느리 민지영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현화영 기자 hh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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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this could be the case but let's hope it's not! But well... we waited so long what is a week mor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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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more article about the heroines for the upcoming Wed-Thurs dramas


It stated that Nice Guy will make its first episode premiere in September



설리vs신민아vs문채원..`안방퀸` 대결



[이 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후속작 ‘안방퀸’ 대결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내달 9일 MBC 월화 미니시리즈 ‘골든타임’을 시작으로 MBC 수목 미니시리즈 ‘아랑사또전’(7월25일) SBS 월화 미니시리즈 ‘신의’(8월13일), KBS2 월화 미니시리즈 ‘해운대 연인들’(8월13일), SBS 새 수목 미니시리즈 ‘아름다운 그대에게’(8월), KBS2 수목 미니시리즈 ‘차칸남자’(9월) 등 신작들이 쏟아진다. 쟁쟁한 여배우들이 포진된 가운데 수목 미니시리즈 헤로인 대결이 심상치 않다. 여성들의 ‘워너비’ 여배우 신민아, 지난해 안방극장과

스크린

‘쌍끌이 흥행’을 이끈 문채원, 삼촌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엑프엑스(f(x))의 설 리가 그 주인공이다.



설리는 ‘아름다운 그대에게’라는 작품으로 첫 주연에 도전한다. ‘아름다운 그대에게’는 1996년부터 2004년까지 연재된 일본 만화를 원작으로 했다. ‘아름다운 그대에게’는 부상으로 실의에 빠진

높이뛰기

금메달

리스트

강태준과 그의 재기를 돕기 위해 남자

고등학교

에 위장 전학 온 구재희의 이야기다. 설리는 이 드라마를 통해 남장 여자 구재희를

연기

한다. 설리는 “오랜만에 ‘아름다운 그대’를 통해 배우로 인사드리게 돼 떨리고 기대도 많이 된다”며 “아역 이후 첫 주연이고 재미있게 본 만화 속 캐릭터를 연기하게 돼 부담도 있지만 즐겁다”고 말했다.



문 채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정통 멜로로 승부수를 띄운다. 다만 사극이 아닌 현대극으로 옮겨진다. 문채원이 출연하는 ‘차칸남자’는 한 남자가 연인에게 배신을 당하고 그 복수를 위해서 기억을 잃어버린 다른 여자를 이용하는 이야기다. 문채원이 송중기의 복수에 이용되는 서은기 역을 맡았다. 드라마 ‘공주의 남자’에 이어 또 한 번 문채원의 가슴 아픈 순애보가 기대되는 작품이다.


신민아는 ‘아랑사또전’으로 2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드라마 ‘내

여자친구

는 구미호’의 구미호 역에서 이번에는 처녀귀신이다. ‘아랑사또전’은 경남 밀양의 아랑 전설을

모티브

로 한 작품. 자신의 억울한 죽음의 진실을 알고 싶어 하는 처녀귀신 아랑이 귀신을 볼 줄 아는 까칠한 사또 은오를 만나며 펼쳐지는 이야기다. 전작의 구미호가 청순하고 착했다면 아랑은 제멋대로 몸싸움도 하는 천방지축 캐릭터다. 신민아는 “촬영장 가는 날이 기다려질 정도로 즐겁다”며 “2년 만의 복귀작인 데다 아랑은 지금껏 연기한 배역보다 훨씬 입체적인 캐릭터인 만큼 기대된다”고 말했다.[color=#ffffff]XML[/color]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 orialdo@ 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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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so excited!!!

Pray that this is true (which highly likely).

Nice Guy will shoot in overseas from early to mid August. To be more exact in Japan. mostly in Aomori (close to Hirosaki).

韓国ドラマの弘前ロケ決定で市長ら会見

弘前市を舞台に韓国ドラマが制作されることになり、3日、記者発表がありました。主人公はソン・ジュンギ。愛した女性に裏切られ、復しゅうに燃える役を演 じます。そしてムン・チェウォンは、記憶喪失のため、復しゅうに利用される役を演じます。この韓国ドラマの制作は、大震災以降、搭乗者が減少している青 森・ソウル線の利用促進のために弘前市と県が誘致したものです。ロケは8月上旬から中旬にかけて、弘前市を中心に行われる予定で、9月上旬から、韓国のド ラマ専門チャンネル「KBS2」で放送される予定です。

Source: http://www.aba-net.com/news/news003.html?ref=rss

mulberry9

, thank you! lol Yeah, I'm fast... switching between this thread and the actor/actresses section!



Oh, but this article is saying that it will end in August... isn't it!? Sorry, today my Korean just su***! Sorry, for the 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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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so excited!!!



Pray that this is true (which highly likely).



Nice Guy will shoot in overseas in mid August. To be more exact in Japan. mostly in Hirosaki.


韓国ドラマの弘前ロケ決定で市長ら会見

弘前市を舞台に韓国ドラマが制作されることになり、3日、記者発表がありました。主人公はソン・ジュンギ。愛した女性に裏切られ、復しゅうに燃える役を演 じます。そしてムン・チェウォンは、記憶喪失のため、復しゅうに利用される役を演じます。この韓国ドラマの制作は、大震災以降、搭乗者が減少している青 森・ソウル線の利用促進のために弘前市と県が誘致したものです。ロケは8月上旬から中旬にかけて、弘前市を中心に行われる予定で、9月上旬から、韓国のド ラマ専門チャンネル「KBS2」で放送される予定です。



Source: http://www.aba-net.com/news/news003.html?ref=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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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ther supporting role, Oh Yong


'명품조연' 오용, 조비서 역으로 '차칸남자' 합류

image




[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배우 오용이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차칸남자'에 캐스팅 됐다.

오용의 소속사 뽀빠이 엔터테인먼트는 4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오용이 '차칸남자'에 조비서 역으로 캐스팅 돼 첫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오용은 드라마 2007년 드라마 '마왕'을 통해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으며 '강력반'(2011) '발효가족'(2011), 영화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등에 출연했다.

그동안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서 맛깔나는 연기로 극의 활력을 불어 넣었던 오용이 이번 '차칸남자'에서 또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차칸 남자'는 사랑하는 여자에게 배신당한 남자가 복수를 하기 위해 다른 여자를 이용하면서 생기는 에피소드를 그릴 멜로 드라마다. '미안하다, 사랑한다' '이 죽일 놈의 사랑'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등을 집필한 이경희 작가의 작품이다.

송중기를 비롯해 문채원, 박시연, 이광수 등이 캐스팅 된 '차칸남자'는 '각시탈' 후속으로 오늘 8월 방송 예정이다.

['차칸남자'에 합류하는 오용. 사진 = 뽀빠이 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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