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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ng Joong Ki ☆ 송중기 [Current Drama: Arthdal Chronicles + Upcoming Movie: The Vi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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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ng Ki news 7/1/2009...



Credit: Inews24.com and Paran.com

"이윤정 감독께서 풍호는 '초딩 구준표'라는 말을 하셨다. 내 성격은 원래 진지한데 가벼워져야 한다. 그래서 설정한 것이 막대사탕(추파춥스)이다. 한 신 찍을 때마다 10개 이상 먹는 다. 다양한 각도에서 촬영을 하기 때문에 먹고 버리고, 먹고 버리고를 반복해야 한다. 살질까봐 걱정이다. 지금도 차에는 추파춥스가 가득하다. 스태프들에게 돌리기도 한다."고 밝혔다.

"Lee Eun Jung director told me that Poong Ho's character is like elementary school Goo Joon Pyo. My personality is rather serious so I have to be more lighter. That's why I decided on lollipop. Per one scene, I would end up eating 10 plus of them. The scenes are filmed from different angles so I have to suck on the lollipop then discard and repeat. I am afraid I may gain weight. I have tons of them in my car. I sometimes share with the filming cr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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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ng Ki interview 7/1/2009...

Here is my "gist" translation... not word for word but what I understand from reading... ^^




Credit: Asiatoday.co.kr

동안인 얼굴인 탓에 나이보다 어린 역을 소화하는 송중기의 실제 학창시절은 평범하고 조용한 학생이었다. 그는 “공부 욕심이 많아 좋은 대학을 가기 위해 열심히 공부를 했던 학생이었다”고 말했다.

According to Joong Ki, he was an "ordnary and quiet student" in school. "I was very studious because I wanted to get into to a good college."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에 재학 중인 송중기는 일명 연예계의 엄친아다. 그런 그가 연예계 데뷔한 이유는 ‘5살 소년의 꿈’이었다.

“제가 5살 때 엄마한테 아역 연기학원에 보내달라고 했대요. 다른 애들이 TV에 나오는 걸 보고 질투를 해 ‘연기 학원에 보내 달라, 사진촬영 해달라’ 떼를 썼대요. 연기를 시작하고 나서 어머니께서 ‘네가 이제야 꿈을 이뤘구나’하면서 말씀해 주셨어요.”

Currently enrolled in Sung Kyun University and majoring in economics (I think). He wanted to be an actor since 5 years old. "I was told when I was five, I asked mother to send me to an acting school. Looking at other child actors on TV, I was jealous and hounded my mother to send me to an acting school."

고등학교 3학년 때 연극영화과에 지원할 생각이 있었다는 송중기는 아버지의 반대로 잠시 꿈을 접어야 했다. 이후 대학에서 방송부로 활동을 하다가 부모님 몰래 연기학원에 다니기 시작했다.

After high school, he wanted to major in cinema but his father was dead against it so he had to abandon his dream. While in college, he was active in broadcasting department and secretly went to acting school.

영화 ‘쌍화점’ 출연 시 조인성에게 반했다는 송중기는 “대본을 보고 있었는데 ‘대사 외우지 말고 스태프들 이름을 외워라. 그게 기본 예의다’라며 대본을 빼앗았다”며 “정말 반했다. 그 때 인간적인 배우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During the filming of movie, "Ssang Hwa Jum", he was totally impressed with Jo In Sung. "I was looking at the script and he said 'Don't memorize the script. Instead memorize the filming crew's names.' and he took the script away. I was really impressed. Made me realize that I wanted become more humane (or down to earth) actor."

“영화 ‘이태원 살인사건’을 찍고 있는데 작품마다 다양한 장르를 해본 것 같아서 만족해요. 작은 역할이라도 여러 가지 하다보면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다양한 송중기의 모습을 보여드릴게요.”

He is currently filming a movie, "Murder In Itae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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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ng Ki skating like a pro in drama "Triple"!

Apparently he trained for 6 months before start of the drama...

He was a short track skater in Junior High School and he had to "brush up"...


Credit: Sidus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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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2009 Joong Ki interview...




Credit: Inews24.com

"인기요? 그런 건 못 느끼겠어요. 아직도 지하철이나 버스 타고 다녀요. 아직 알아보시는 분들도 많지 않아요.(웃음) 문근영 씨가 학교 후배인데 유명배우인데도 학교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얼굴이 지금보다 더 알려진다고 해서 특별해지고 싶진 않아요."

"Popularity? I don't feel it. I still ride the subway and bus. A lot of people do not recognize me. Ha Ha. Moon Geun Young and I go to same college. Despite being a famous actress, I like seeing her studying at the school library. Even if I get recognized more, I don't want to be differ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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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ng Ki news 7/6/2009...


마지막 에피소드인 오기한 감독, 김동욱-신세경-송중기-이시영-정의철-이성민 주연의 <순간을 믿어요>는 선입견에 허를 찔리고 그래도 진정하고 관객은 좀 쿨해져야 노땅 소리를 안 들을 수 있다.

서로 친한 세 커플이 서로 상대를 바꾸며 데이트를 하게 된다. 결국은 자신의 상대에 대해 각자 확신을 갖게 되는 과정을 그린다. 간단히 이야기하면 스와핑이다.

어쩌면 에피소드 중 가장 허를 찔리는데, 이 커플들은 대학생도 아니고 직장인도 아니고 고등학생들이다. 교복 장면이 중간에 나오지만 그때까지도 회상 장면 쯤 제멋대로 생각해버리고 쿨한 관객으로 영화를 이해하고 보지만 결국은 고등학생이라는 설정에 윽! 한다. (사실 쿨한 관객일 수는 있겠지만 쿨한 사람일 수는 없어서 스와핑이구나 싶을 때도 윽! 하긴 한다.) 실제로 이들의 스와핑은 음란하기보다 쿨하게 그려진다. 서로 솔직하게 행동하는 모습 자체가 <누구나 비밀은 있다>가 그리려한 에로스가 이게 아닐까 거꾸려 되새김되기도 한다.

Talking about the movie "Five Senses"...

Joong Ki is in last episode called "Believe In Now"... three High School couples swapping partners on a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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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 Joong Ki is so cute!

i first noticed him My Precious You

and i absolutely love him in Triple!

he reminds me of onew too!

so i read a couple articles about him. he attends Sung Kyun Kwan University which is within the top 5 universities in korea.

he was really studious in high school. he said he really wanted to do well in school so he studied a lot. they call him a "um chin ah" which is short for what means "my mom's friend's son." basically, it means he's the kind of son that everyone wants :]

isn't he just too perfect?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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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ng Ki's next movie, 이태원 살인사건 "Murder In Itaewon" with Jang Geun Suk...

Scheduled to be released September 2009...

Stillcuts from the movie... couldn't find any with Joong Ki... not even sure what character he plays...



Credit: Cine21.com

이태원 살인사건

감독 홍기선 주연 정진영 장근석 오광록 고창석 개봉 9월 예정

1997년 4월 3일, 이태원의 패스트푸드 가게 화장실에서 한 남자 대학생이 피살된 채 발견된다. 그로부터 12년 후, 이 사건을 둘러싼 진실 공방이 벌어진다. 영화화를 위해 관련 인물들의 증언과 철저한 자료 조사, 검증이 몇 년간 이어졌다. 실제 사건의 미스터리가 스크린에서는 어떻게 풀려갈지, 그리고 열혈 검사로 등장하는 정진영과 기존의 이미지를 벗고 냉혹한 살인 용의자로 변신한 장근석의 연기 대결은 어떨지가 기대 포인트다

이태원 패스트푸드점에서 미국 국적의 두 청년이 한국인 대학생을 살해했으나 증거 불충분으로 석방된 실화를 다룬 작품.

April 3, 1997, a male college student was found dead at a restroom of Itaewon fastfood place. Jang Geun Suk plays the murder suspect. Real story about a Korean college student who was killed by two Korean-American young men at an Itaewon fastfood place. However, the two were released due to lack of evid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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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3/2009 Joong Ki Interview... selected section only... "gist translation" ^^






Credit: Startoday

초등학교 1학년 때 교통사고로 발목이 으스러졌다. 꾸준한 재활로 회복했는데 중학교 2학년 때 또 발목 부상을 당했다. 그 부상 때문에 결국 스케이트를 접었다. 다행이도 운동을 시키면서 부모님이 영.수 과외는 꼭 시키셔서 다른 과목은 성적이 별로였어도 두 과목은 전교에서 일등을 했었다. 그래서 운동을 그만두고 학과 공부를 따라가는 것이 많이 힘들진 않았다. 의외로 성적 올리는 재미도 솔솔 했고. 당시 꿈도 평범한 학생들처럼 좋은 대학 가자는 게 전부였던 것 같은데 막상 좋은 대학을 가고나니 또 허탈해 지더라. 대학 가면 뭔가 대단한 게 있을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았던 거지. 잠깐 아나운서에 대한 꿈을 키워보기도 했는데 대기업 취직한 것과 크게 다를 것이 없을 듯해 또 다른 일탈, 배우의 길을 꿈꾸게 됐다. 그때가 대학 3학년 때쯤이었는데 부모님 몰래 월세를 빼서 연기학원에 8개월간 다녔다. 당연히 성적은 하양 곡선을 그리고 있었는데 그러다 운 좋게도 지금의 소속사를 만나 부모님께 정식으로 말씀을 드릴 수 있게 됐다. 물론 반대는 하셨는데 아버지가 연예인분들을 잘 모르심에도 우연히 같은 소속사 전지현-한고은 선배님 팬이셨던 터라 조금이라도 신뢰를 얻어내는데 도움을 좀 받았던 것 같다. 운이 좋았던 거지

성격이 많이 바뀐 건데 어릴 땐 조용해서 주변에 있어도 기억도 잘 안 나는 그런 애였다. 그래서 부모님도 제 성격을 좀 바꾸려고 운동을 시키셨다 선수까지 하게 된 거지만. 저도 이런 제 성격을 바꾸고 싶어 학교 다닐 때 일부로 전교회장 선거에도 나가고 방송국 활동도 했던 거다. 그리고 데뷔 이후 주말 드라마하면서 아주머니 팬들을 상대하다 보니 의외로 넉살이 좀 많이 는 것도 같다. 하지만 원래 신중하고 계획이 많은 편이다. 물론 가끔씩 큰일 한 번씩 저지르곤 하지만.

While in elementary school, his ankle was shattered by a car accident. Due to rehabilitation, he recovered but injured again in junior high school. That's when he gave up skating. Apparently he was a good but ordnary student until college. After a stint as college broadcaster, he wanted become an actor. Third year in college, he started acting classes without his parents' knowledge. After getting an agent, he told his parents. Of course his father was against the idea but once he found out that his favorite actresses, Jun Ji Hyun and Han Go Eun, were with the same agency, his father relented.

Joong Ki was rather a quiet child, one most people do not remember. To change his personality, his patients encouraged him to do sports. He also wanted change his personality so he ran for president of the student body and became a broadcaster. After debut and the drama, I became more friendly having to deal with Ajuma fans. However, I am rather serious and a planner. Although, once in awhile, I make a big mistake. Ha 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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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Hankyung.com, Newsen.com and Freezonews.com

극중 초딩 같은 귀여움으로 밝고 통통 튀는 개구쟁이 모습을 사랑스럽게 선보이고 있는 송중기가 하루(민효린 분)의 무반응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펼치는 일편단심 애정공세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 것. 특히 하루가 힘들 때마다 수호천사처럼 나타나 사랑스러운 애교작전으로 그녀를 웃게 만드는 모습이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하며 ‘풍호의 상큼한 러브라인’에 시청자들의 응원이 빗발치고 있다.

또 명랑하고 쾌활한 성격으로 어떤 상황에도 웃음을 잃지 않고 주위 사람들을 기분 좋게 만드는 해맑고 순수한 미소가 바로 송중기의 트레이드 마크. 여기에 꽃미남 외모까지 더해지며 시청자들은 ‘초특급 훈남’, ‘꽃남 중의 완소 꽃남’, ‘상큼미소 풍호왕자’ 라며 뜨거운 호응을 보내고 있다. 또한 ‘풍호와 하루를 이어달라’ 며 풍호의 해바라기 사랑에 뜨거운 지지와 응원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7월 22일 방송된 <트리플> 13회에서는 송중기가 하루(민효린 분)가 좋아하는 활(이정재 분)에게 비장하게 나아가 “하루가 아무리 형님을 좋아한다고 해도 내 마음 안 접을 겁니다. 저 절대 하루를 안 놓칠 거예요!” 라고 당당하게 선포하는 색다른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랑하는 하루에게는 한없이 착하고 상냥한 모습이지만 하루가 좋아하는 남자 앞에서는 더 강하고 남자다운 모습으로 매력을 어필하는 모습이 시선을 모은 것. 더불어 활을 애틋하게 바라보지만 슬픈 눈빛의 하루를 곁에서 바라보며 마음 아파하는 모습을 감수성 있게 그려내며 극을 더욱 설레게 만드는 신선한 캐릭터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Gist translation...

Even with no signs of interest from Haru, Poong Ho's dedication to Haru has captured many viewers' hearts. Calling him "Most Wanted Man", "Flower Hansome Man Of All Flower Hansome Men" and "Fresh Smile Prince Poong Ho". The viewers are demanding that Haru and Poong Ho become a couple.

In episode 13, Poong Ho told Hwal (Haru's step brother) "I won't give up eventhough Haru likes you. I will never let her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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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Sportsseoul.com

"'엄친아' '꽃미남'이요? 감사할 뿐이죠. 그래도 그냥 송중기라고 불러주세요."

MBC 수목드라마 '트리플'에서 쇼트트랙 국가대표 '지풍호' 역으로 주목받는 새 얼굴 송중기(24)가 그 주인공이다. 소년과 청년의 모습이 묘하게 엇갈리는 미소로 팬들을 사로잡고 있는 그는 지성까지 갖춘 '엄친아'(다방면에 재주가 많고 뛰어난 '엄마친구 아들'의 줄임말)로 유명하다. 성균관대 경영학과 1학년 시절인 2006년, KBS1 '퀴즈 대한민국'에 출연해 준우승을 차지한 그는 데뷔 전 인터넷에서 '성대 얼짱'으로 먼저 알려졌다.

"Um Chin Ah" (My Mom's Friend's Son) "Kkot Mi Nam" (Flower Hansome Man)? I am just thankful. But please just call me Song Joong Ki."

When he was in Sung Kyun College, he was known as "Sung College Best F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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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Sports.chosun.com

"드라마 준비하면서 스케이팅 연습을 정말 열심히 했는데 정작 드라마 속에선 스케이트 신고 달리는 장면이 거의 없었거든요. 감독님께 한번만 달리게 해달라고 부탁드리고 싶었는데. 벌써 끝난다니 많이 서운하네요."

송중기는 최근 영화 '오감도'에서 일일 커플 교환을 감행하는 고등학생 역으로 출연했다. 고교 스와핑에 베드신까지 파격적인 설정이다.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죠. 가끔 스와핑에 관한 기사나 방송이 나오던데 실제로 그런 사람들이 있을까 싶어요. (첫키스는 언제했느냐는 질문에) 고등학교 2학년 때 했어요. 그정도면 적당한 거 아닌가요?(웃음)"

송중기에게 배우 외에 꿈이 하나 있다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VIP 회원이 되는 것이다.

 "웬만한 EPL 경기나 챔피언스리그는 밤새서 보는 편이에요. 박지성 선수가 들어가기 전부터 맨유 팬이었어요. 나중에 열심히 돈 벌어서 맨유 VIP 회원 가입하는 게 꿈이에요. 가입비가 억대라고 들었는데. 자기가 원하는 때에 항공, 숙박이 연결돼서 모든 경기를 직접 볼 수 있어요, 전세계 어디서나."

송중기는 9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이태원 살인사건'을 들고 다시 한번 스크린 나들이를 할 예정이다.

"Preparing for the drama, I practiced skating a lot. But in the drama, there weren't that many skating scenes. I wanted ask the director to let me just skate but it's already ending."

In the movie, Five Senses, he plays a high schooler involved in swapping, Even a bed scene. When asked when his first kiss was, he replied, "Second year in high school. That's about average, isn't it?"

Song Joong Ki's other dream is to become a VIP member of United Kingdom soccer team Manchester United.

Song Joong Ki will be seen again in September. Movie "Murder In Itaewon" is slated to be released in Septembe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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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ent Seo HyoRim and Song JoongGi will be the new MCs for KBS 2TV Music Bank.

Currently gagman Yoo SaeYoon and announcer Park EunYeon are the MCs to the show, this 2 will take over from them from 7th August.

Seo HyoRim is known to have participated in the drama ‘The World Between Them’ and Song Joong Gi acted in drama ‘My Love GeumJiOkYeop’.

--sookyeong @ kbites.

i secretly have a crush on song joon k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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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st saw the news on naver!

gaaahh i'm so excited

we get to see song joongki every week!!

i love his real voice. it's actually much deeper than the voice he uses on triple, which he intentionally makes higher to fit the charact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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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is SO freaking cute & looks so much younger than his actual age ! gahhhh, i cant believe he was born in 1985. i thought he was at most a 90'er ): damn. crushed my dreams HAHAHAH

i love him in Triple, everything he does in that drama is so cuteeee :) heh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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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Breaknews.con, Ibtimes.co.kr, Dipts.com and Seoul.co.kr

배우 서효림과 송중기가 KBS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의 새 MC로 발탁됐다.

두 사람은 8월 7일부터 유세윤, 박은영 아나운서의 후임으로 MC를 맡게 되어 신선한 진행을 선보일 예정이다.

As someone reported, Song Joong Ki and Suh Hyo Lim will be the new MCs of "Music

Bank" starting 8/7/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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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Hankyung.com

1997년 4월 3일, 이태원의 한 햄버거 가게에서 18세에 불과한 청소년들이 무고한 사람을 칼로 9군데 찔러 무참히 살해했다. 그러나 살인자는 있는데 범인은 없었다. 두 용의자가 서로 상대방의 범행이라고 주장했던 것. 그들은 당시 형사법정에서 증거부족으로 무죄가 되었다.

실제 대한민국을 뒤흔들었던 ‘이태원 햄버거가게 살인사건’을 모티브로 한 영화 <이태원 살인사건>이 9월 개봉한다. 10대 한국계 미국인 용의자들이 서로 상대방을 범인으로 지목하는 치열한 진실게임을 그대로 재현한 미스터리 현장 살인극이다.

April 3, 1997, at one hamburger shop in Itaewon, couple of 18 year olds stuck an innocent person 9 times with a knife and killed him. Two suspects, each insisting that the other is the killer. At the time, due to lack of evidence, both were released without charge.

The "Murder In Itaewon" will be released in September.

Jang Geun Suk and Song Joong Ki are in the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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