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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ownsecretmind

Kim Kang Woo 김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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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 inez

From a sexy chef to a hot marine boy..Kim Kang Woo is THE man to watch! :rolleyes: Great bod' there..well toned and not too ripply.. ;) ..He's an awesome a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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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 huangsy

another promo event today 20 Jan 2009 for Marine 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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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 valley girl

he looks like kwon sang woo right in photo,, i like him he is so talented and i don't know that he won turin IFF best actor

even in silly movie like Beauty and the beast ( which shin min ah was the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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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ike him and PSY i think i am gonna watch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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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 huangsy

at 30 Jan 2009 event honoring Jo Jae Hyun, co-star in Marine 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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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 Ishida21

Beyond The Sea

http://premiere.elle.co.kr/m1_star/content...mp;MenuCheck=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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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협을 가로질러 마약을 운반하는 신종 ‘마린보이’인 셈인데, 이번에 처음 수영을 배웠다고?

단 시간 안에 만들어야 되는 게 문제였는데. 뭐 방법이 없더라. 그냥 하는 거다 시키는 대로. 발차기부터. 지구라는 게 바다와 지상, 두 개로 나눠져 있잖아. 그런데 지상에서만 생활을 했으니 물에 대한 적응력은 아무 것도 없는 거다. 걸음마부터 시작하는 거나 다름없었다. 그렇게 시작해서 지상이라면 100미터 달리기 선수처럼 표현해야 했던 거지. 계속되는 터널 같았다.

수영은 고독한 운동이라고들 한다.

보는 게 항상 같잖아. 수영장의 똑같은 코스를 항상 왔다갔다 하는 거다. 반복이지. 어쩔 땐 막 소리지르고 나가고 싶다. 거기다 웨이트 트레이닝까지 같이 했는데. 원래는 웨이트 트레이닝이랑 수영이랑 같이 하면 안 되는 운동이다. 웨이트 트레이닝은 근육을 만드는 운동이고, 수영은 근육을 푸는 운동이니까. 수영 선수들이 울룩불룩한 근육이 없는 이유가 그렇게 항상 스트레칭이 되어 있어서다. 매끈한 근육이 생기는 거지. 그런데 그 두 개를 다 하려니까. (허탈한 웃음) 웨이트 트레이너는 이 정도라면 근육이 더 나와야 되는데 왜 안 나오냐 하고. 수영 쪽에 가면 왜 이렇게 뻣뻣하냐 하고. 그럼 나는 어느 장단에 놀아나야 되는지. (웃음)

현장에서도 몸 관리에 여념이 없었다던데. 식객 성찬이의 ‘먹을 복’은 어디로 가고.

군 중 속의 외로움이었다. 밥 먹을 때 되면 밥차에 얼마나 맛있는 게 많나? 그래서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녔는데 또 같이 있으면 유혹이 생겨서 먹게 되니까. 차를 저 쪽에다 세워놓고 따로 먹는 거다 점심시간에. 그러면 외롭지. 라디오가 내 친구였다. (웃음)

사전에 꼼꼼한 준비가 없으면 불안했겠다.

나같은 경우는 촬영 전에 얘길 많이 맞춰 놔야지 현장에서 의견 조율하고 그러면 헷갈려서 잘 못한다. <마린보이> 같은 경우 지상 신에 수중 신도 있기 때문에 의견 조율을 많이 해야 했지. 처음 시도되는 촬영 기법들도 있고. 나도 알아야 할 수가 있으니까. 그리고 캐릭터 자체도 내 스스로 가지고 있는 걸 많이 넣어야 했다. 여백이 좀 있어서. 그 전에 했던 캐릭터들은 원래 정해져 있는 캐릭터 안에 나를 넣으면 되는데. ‘천수’같은 경우는 나한테 좀 맞춰가야 되거든. 그런 설정 단계에서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

그렇다면 인물 표현에 있어서는 본능에 의지하는 부분이 많아야 했겠다.

이 작품은 그런 편이었지. 그런데 그 선을 타기가 좀 애매한 게 이 친구가 굉장히 위험하고, 도박 빚으로 인해 긴급한 상황에 쫓기는데도 쿨함을 잃지 않고 너무 심각해지지 않거든? 그런데 일상적으로 다른 사람들을 보거나 경험에 비추어 보더라도 그런 상황이 되면 굉장히 좀 다운되게 마련이잖아 사람 자체가.

맞다. 어쩌면 그게 더 당연하고 현실적인 반응일 수도 있지.

그런데 ‘천수’는 어느 순간에도 유머를 잃지 않고 좀 유희정신이 있는 친구라서. 감독님이 그걸 원하셨고. 처음엔 ‘아니 이 상황에서 어떻게 쿨하게 갈 수 있냐’고 했지. 그런데 ‘천수’뿐만 아니라 모든 인물들이 다 그렇다. 우리 영화가 스릴러라는 장르로 처음 이야기가 많이 나왔는데 내가 보기엔 스릴러라기 보다는 범죄오락에 가깝다. 액션 영화지. 스릴러는 아닌 거다.

범죄오락물이 활기를 띄려면 주인공이 너무 진지하거나 허무해서는 안 된다.

그럴 수 밖에 없다. 일단 이 영화는 다른 캐릭터들의 개성이 강하기 때문에 ‘천수’가 그냥 평범한 인물이다. 관객들은 평범한 일상을 살던 인물인 ‘천수’의 감정 선에 따라와 줘야 된다. 그래야 낯선 세계의 사람들을 만나서 좌충우돌하는 재미가 생긴다. 개성 강한 캐릭터가 많아서 자칫 이 친구가 굉장히 수동적인 캐릭터가 될 수도 있거든. 끌려 다닐 수 있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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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이에서 어떻게 균형을 잡았나?

이게 초반에 아무리 생각해도 풀리지가 않더라. 그래서 현장에 나가 대사를 굉장히 많이 맞춰봤다. 선배님들하고도, 시연씨하고도. 이야기를 많이 나누면서 세 인물들과 대사를 할 때 각각 차별성을 두려고 많이 노력했다. 리듬이라든지, 톤이라든지. 그런 스피드 같은 데서 조금씩 차별성을 둬야 이야기가 재미 있을 거 같더라. 보는 재미 말이다. 예를 들면 강 사장(조재현)과 얘기할 때는 항상 좀 주눅이 들어있으면서도 한 번씩 지기 싫어하는 듯한 그런 느낌들을 보여주고. 까불거리는 느낌들도 중간 중간 넣고. 개코(이원종)와 할 때는 리듬감 있게 서로 서로 만담 하듯이 주고 받는 거다. 유리(박시연)와는 서로 속마음을 캐보려고 하는 그런 느낌들을 끊임없이 넣는 거지. 그렇지 않으면 영화 자체가 그냥 수중액션 영화에 그치고 말 것 같았다. 나름대로는 그런 것들을 많이 생각했는데 표현이 잘 됐는지는 모르겠다. (웃음)

유리(박시연)와 함께 휴대폰에 달린 워터볼을 보면서 그러잖아. 바다에 들어가면 가끔 수면을 못 찾고 방향감각을 잃을 수 있는데 그럴 땐 자기가 내뱉는 공기방울만 보면 된다고. 항상 위로만 올라가니까.김강우 씨도 배우 생활 하면서 자기 중심을 유지하게 하는 나름의 방식이 있나?

음...난 스스로의 인생에 있어서 큰 의미를 두지 않는다. 가장 평범 하려고 한다. 평소엔 특별한 무언가를 하려고 하지 않는다. 배우라고 해서 특별하게 뭘 해야 되고, 특별한 곳에 가야되고. 그런 걸 굉장히 싫어한다. 왜냐면 내가 생각하는 배우란 가장 보편적인 삶을 대변하는 거거든. 너무 자기만의 세계에 빠진다거나, 자기만의 옳고 그름을 나눈다거나 하면 거기서부터 힘들어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진다. 1부터 10까지가 있으면 5의 상태에 있어야지. 사람은 각기 희로애락을 표현할 수 있는 게 다 있는데 캐릭터에 보여지는 건 거기에 맞춰 하나를 꺼내 부풀려 보여주면 되는 거다. 그러려면 다른 것들도 다 기본으로 맞춰 놔야지. 우리는 하나 가지고 장사하는 사람들이 아니잖아. 예전 실버스타 스탤론처럼 하나만 가지고 장사할 게 아니니까 한국 남자 배우들은. 기본에 맞춰 놔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내가 기본만 하나 보다. (웃음)

어쩌면 가장 좋은 연기를 하고 있는 걸지도 모른다. 요즘 ‘5’ 정도의 영화와 ‘5’ 정도의 배우들이 절실하다는 생각을 좀 했거든.

근데 내 영화만 1000만 되길 바라지 속마음은. (웃음) 말은 이렇게 해 놓고. 잘 되면 좋은 거지만 꾸준히 해 나가는 게 정답인 거 같다.

누군가는 대중을 위해서 연기를 한다고도 하더라. 철저히 관객 입장에서.

자기를 사랑하지 않고는 안 된다. 누구보다 자기 자신을 아껴야 된다. 술도 너무 마시고 다니지 말아야 되고. 화장품도 좋은 거 발라줘야 되고. 음식도 좋은 거 먹어줘야 되고. 그래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거지. 정말 나태하게 안 좋은 거 다 하면서 좋은 모습 보여주려고 하면 안 되지. 되겠나? 우린 몸으로 먹고 살아야 되는데. 그런 거 같다.

배우로서 자신의 아우라가 진한 이들에겐 가끔 반대의 경우도 있다.

그건 겉모습만 보는 거다. 이번에 톰 크루즈, 톰 아저씨 왔잖아. 그 분이 제일 먼저 요구한 게 뭔 지 아나? 자기 스위트 룸 안에다 다른 거 다 필요 없고 러닝머신 하나 놔 달라고 했다. 그 사람들의 관리는 우리 상상 이상이다. 상상을 초월한다. 얼마나 프로의식이 대단한데. 그러니까 70넘어서도 연기하고, 80넘어서도 연기하는 거다. 그만큼 준비가 되어있는 거다 몸이. 물론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는 건 있지. 예전에 <태풍태양> 찍을 때 굉장히 힘들었는데. 나도 힘들었고, 감독님도 힘들었고. 정재은 감독님이 그 때 한 얘기를 항상 머리 속에 두고 산다. 제발 조로하지 않는 배우가 되라고. 빨리 늙지 말라고. 한국 남자 배우들이 환경에 의해서든 사회적인 것들에 의해서든 너무 빨리 늙어간다고. 몸을 혹사시킨다고. 너는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말씀하셨다. 그게 정답인 것 같다. 얼마 전 ‘무릎팍 도사’에 이순재 선생님이 나오셔서 자기는 대본을 더 이상 못 외워서, 버벅거려서 남에게 피해를 줄 때 연기를 그만 둔다고 하셨잖아. 그 분이 지금 일흔 여섯이다. 그만큼 관리가 됐다는 거고.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그만큼 오래 영위할 수 있는 건데. 나도 그러고 싶다. 내가 좋아하는 걸 오래 영위하고 싶다. 이것 말고는 할 줄 아는 게 없거든. 아무 것도 없다. 뭐 할 줄 아는 게 있어야 대충 하다가 딴 걸 할 텐데. 절박하게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인 거다. 나중에 결혼도 할 거고 애도 키울 거고 늙어서도 이걸로 영위를 해 나가야 되면. 프로야구선수랑 똑같은 거라고 생각한다.

지금까지의 인생이 스스로가 원하는 방향으로 왔다고 확신하나?

지금쯤 내가 원하는 방향이면 할리우드에 있어야 되는데. (웃음) 그런 방향으로는 못 간 거 같고. 이상은 크게 갖지. 그런데 나쁘게 오지는 않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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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next Cine21 magazine is with Kim Kang-woo & Park Si-yeon on the 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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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 valley girl
Guest Chelly

He seems to have that aura too (as Kwon Sang Woo)...both of whom i've met :rolleyes: When he strolled out in his suit, he had 'movie star' written all over him! B) Ladies, watch out! He's gonna be a ladyki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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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 valley girl

yes Chelly !!,, he is lady killer something i know his Girl friend is Han hyejin's onnie!!

Great Body, Good looking, Great acting skill

How could they never notice 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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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 Ishida21

3 new very HQ pictures from his website ag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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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 Ishida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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