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this post on Instagram

뒤늦게나마 #에움길 시사회 후기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말아야 된다는 생각과 찡하고도 나눔의 집 할머니들의 애기같은 모습들때문에 웃음도 났던 다큐영화예요 ㅎ 덕분에 뵙기 힘든 영화감독님들도 뵙고 신화 김동완씨도 만나고 영광이였습니다👏😆😁

A post shared by 2y_kim (@2y_kim) 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