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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련님 드실 음식을 행랑에 맡기겠냐며 자기가 직접 다 만들어온 명심이 마음이 너무 예뻐. 일편단심 오랜 짝사랑 끝에 서로의 마음도 확인했는데 애틋해죽겠지. 이현아 좋겠다. 좋은 신부라서. 그래서 둘이 혼인날짜가 언제라고? . 근데 음식 처음 먹고나서 이현이 표정이 좀 이상해 ㅋㅋㅋ 명심이의 첫요리가 맛이 없었나? ㅋㅋ 너무 당황해하는 것도 필사적으로 거짓말 한다고 그런 것 같은데 ㅋㅋㅋㅋ 아님 말고. . 그나저나 연애 면역력 없는 등신 이현이 귀여워 죽겠다 ㅠㅠㅠㅠ 이 상등신이 적극적인 명심이 앞에서 한마리의 존잘존섹존귀 멍뭉이가 되어버리는 거 너무 좋다 ㅠㅠㅠㅠㅠ 매화자수 때도 눈 동그란 복숭아 멍멍이 되더니. 명심이가 사랑하는 백도령 코스프레 하면서 말간 얼굴 가면 쓰고, 그러다 도채비 소환해서 살벌하게 붙잡고, 결국 울면서 매달리고, 명심이 마음 변치않았다는 거 확인까지 받더니 이제는 이렇게 데이트도 하네. 등신미 뽐내면서^^ 행복하니. 후... 폭주했다 . . . #sbs #녹두꽃 #윤시윤 #박규영 #사극 #드라마 #백이현 #배우 #윤동구 #YoonSiYoon #yoondonggu #nokduflower #kdrama #kactor #moa_ent . 📺 http://tv.naver.com/v/8689475?openType=n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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