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this post on Instagram

미선이네 직장동료들과~♡ . 오늘은 #세젤예 . 아시쥬?^^ . #즐주말보내세요💕 #워킹맘은출근합니다 #세상에서제일예쁜내딸 #유선=미선 ㅎㅎ

A post shared by yoo sun 유선 (@yoo_sun0129) 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