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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카이와 구찌가 또 만났습니다. 로마 카피톨리니 미술관에서 열린 2020 구찌 크루즈 컬렉션에서 말이죠. 어마어마한 함성 소리와 함께 등장한 카이는 독특한 실루엣의 슈트 차림이었는데요. 공개된 컬렉션에서 알레산드로 미켈레는 1970년대에 시작된 여성의 자유에 주목했습니다. 페미니스트 슬로건이었던 '마이 바디 마이 초이스'문구를 디자인에 넣었고, '차임 포 체인지' 로고가 더해진 옐로 티셔츠의 수익은 모두 자선단체에 기부된다는 소식. 이밖에도 나비 모양 선글라스, 디즈니와 협업한 미키마우스 모티프 아이템, 'Gucci Band'가 새겨진 기타 케이스 등 특유의 볼드하고 과감한 액세서리와 룩이 볼거리 가득했죠. 미켈레가 추구하는 디자인과 철학을 현장에서 직접 느낀 카이의 모습은 영상에서 확인해보세요. @wkorea #editor_he - Exo Kai invited Alessandro Michele's Gucci 2020 resort collection. - @gucci #GucciCruise20 #AlessandroMichele #MuseiCapitolini #w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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