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this post on Instagram

#그리움 미국 시애틀 쉼 휴식 하늘 또, 가족이라는 그들 보고싶다는 그들 빨리 오라는 그들 힘이드니 보고싶다 빨리 정상으로 나로 돌아가고 싶다 🤩😎🤠👍🏾

A post shared by 배우 진태현 (@taihyun_zin) 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