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this post on Instagram

3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향수를 위한 식물들이 재배되어 온 이곳은 프랑스의 남부, 그라스입니다. 배우 #이동욱 과 함께하는 오늘은, 지중해 햇살이 가득 담긴 건강한 토양에서 자란 #메이로즈 의 수확 날이네요.💗매일 아침, 신선한 메이로즈가 부서지지 않게 주의를 기울이며, 세심한 손길로 정성스럽게 수확하고 이 꽃들은 열기로 시들기 전에 바로- 가까운 추출 공장으로 보내집니다. 신선한 꽃의 향을 온전히 지켜내어 보물 같은 N°5 보틀 한 병이 탄생하는 과정을 직접, 만나볼까요? - #CHANEL #CHANELGRASSE #샤넬향수 #넘버5 #이동욱 @chanel.beauty.korea @leedongwook_official

A post shared by VOGUE KOREA (@voguekorea) 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