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this post on Instagram

어디에 쓰지도 못하면서 메이로즈만 100장, 보틀도 또 100장 찍기ㅋㅋㅋ 나도 코끼리 열차 타고 출근해서 꽃 따는 장인 하고 싶당💖 #얼굴나온사진은왤케화를내고있니나 #착하게살자나새퀴

A post shared by Hyunju Lee (@haileyhyunjulee) 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