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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의 시간동안 부끄럽지않은 최고의 made in korea 작품을 만들어보자..는 목표하나로 웃으면서 최선을 다해준 모든 배가본드 스탭들.. 액션이라는 장르, 스탭들의 철저한 준비로 사고없이 힘들고 위험한 장면들을 무사히 촬영 할 수 있었습니다! 지와 덕을 모두 갖춘 최고의 감독 유인식감독님, 끊임없는 고민을 통해 가장 스펙터클한 앵글을 잡아준 이길복 촬영감독님. 완벽한 고해리를 만들어준 배수지배우님, 더할나위 없는 최고의 대본을 주신 장영철&정경순 작가님! 그리고 드리마 배가본드를 위해 열정을 던져준 모든 스탭분들 그리고 선후배 배우님들 모두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우리의 마음과 열정이 드라마를 보는 모든 관객에게 전해지기를...! 2019년9월..comming soon#배가본드#vagab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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