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this post on Instagram

많은 작품을 해왔고 많은 감정들도 느껴봤지만 참 좋았습니다. 감사했습니다. 좋은작품 ,좋은환경에서 더 좋은모습으로 만나길 기대합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열혈사제 #마지막씬 #촬영현장 #김남길 #이하늬 #김성균 #배우님들 #스탭님들 #고생하셨습니다

A post shared by 정사무엘 (@pray_samuel) 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