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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01 백상예술대상 지민언니랑 정아언니부르니까 손흔들어줬다.. 한지민은 진짜 천사다... 나한테 세번이나 손흔들어줬다... 정우성 잘생겼다구 소리치니까 딱 미소지으면서 웃어줬는데 존멋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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