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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국민참여재판을 다룬 영화 <#배심원들>로 만난 두 배우🎬 ⠀⠀⠀ 📍판사 김준겸을 연기한 #문소리 ⠀⠀⠀ “삶이 너무 우아하고 명예로운 것만으로 채워지면 지겹지 않나. 이상해 보여도, 남들이 예상하지 못해도 도전하고, 하다가 재미있으면 또다시 도전하고, 그래야 흥미진진한 긴장감도, 공부할 것도 더 생기는 것 같다.” ⠀⠀⠀ 📍배심원 남우를 연기한 #박형식 ⠀⠀⠀ “나 역시 내 첫 영화라 잘하고 싶은 마음이 커서 초반엔 생각이 너무 많아 헤매기도 했다. 그래서 테이크를 27번이나 간 적도 있고. (웃음) 결국 힘 빼는 작업이 중요했다. (...) 어느 순간 사람들이 다들 “남우 같아~” 그러더라.” _ 자세한 내용은 #씨네21_1201호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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