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this post on Instagram

가는날이 장날이라더니 검색했을때 휴관이라는 말이 없어서 혹시나 하고 갔더니 역시나 ㅠㅠ 그래도 덕분에 촬영하는거 언덕넘어로 봄 ㅋㅋㅋ 저분이 유지태가 맞는진 모르겠지만 🤣 분명 같은 카메라 같은 어플인데 왜 사촌동생이 찍으면 길어보이는거지? ㅋㅋ #드라이브잘했다#합천영상테마파크#담에다시가자#월요일의비애#이몽#유지태#드라마촬영현장

A post shared by 승윤맘👩‍👦 (@mikyeong_0815) 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