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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아무리 지치고 힘들어도 삶은 계속 이어가야 하죠. 스스로를 돌보지 못하고 살아가는 것에 대한 '짠함'이라고 할까요. '너도 이제 좀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그게 우리 영화가 하려는 말인 것 같아요. #김남길 #kimnamgil #キムナムギ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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