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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은 찬란한 순간이라서, 20대의 연기, 작품, 활동을 많이 저장하고 싶다고 말하던 서른한 살의 이종석. 더 찬란해질 30대의 배우 이종석이 벌써 기대되네요. 휴고보스의 멋진 수트와 스타일로 다가오는 봄날의 햇살과 같은 분위기를 담아낸 화보 지금 만나보세요. @boss #ThisIsBOSS #휴고보스 #보스 #남성패션 #이종석 #배우이종석 #수트 #아우터 #패션스타일 #패션 #아레나 #아레나옴므플러스#ARENA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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