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this post on Instagram

대단하지 않은 하루가 지나고 또 별거 아닌 하루가 온다해도 인생은 살 가치가 있습니다. 오늘을 살아가세요 .. 눈이 부시게 .... . #김혜자선생님 ❤ #눈이부시게

A post shared by kim seo hyung (@kim_seohyung) 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