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this post on Instagram

#백일의낭군님 #코멘터리 앞뒤로 촬영이 있던탓에 단체코멘터리만 참여 하게되었지만 오랜만에 보는 #백일의낭군님 과 #송주현식구들 넘나반가운것💖 #구돌 #끝녀 는 수결 남겼어유👋🏻 백낭의 인연이 1년이 다 되어가는때에 이런 좋은자리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백일의낭군님팬여러분 💖👍🏻

A post shared by 믽 MINJI LEE (@minminji_1101) 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