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this post on Instagram

오늘은 발레 선생님으로~♡ 오늘 샘 말 잘 들어줘서 고마워 이쁜이들~♡ 봄 배경이라 다들 얇게 입고 오돌오돌 떨면서 슛만 들어가면 엄청 신나게 촬영하는 이쁜이들 정말 최고였어^^ #사전제작 #드라마 #단하나의사랑 #발레 #선생님역 #아이들 #귀염 #엄청 #예쁨 #얇은옷 #입고 #추워 #상암동 #학원버스 #대기중

A post shared by YEOJIN-JEON (@jiae_yeojin) 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