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this post on Instagram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유정이 마지막까지 사랑스러움 가득한 메시지를 전했다. 오늘 4일 종영을 앞둔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연출 노종찬 / 극본 한희정)의 종영 소감과 함께 따뜻한 기운 #김유정 #일단뜨겁게청소하라 #sidusHQ #jtbc

A post shared by love loves to love love ..🐰🐥💜 (@sr_ie_09) 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