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this post on Instagram

ㆍ #홍동영 눈이 부어 민망해도 #융귱상 형과 함께라 올려 봅니다. 이른 아침, 차가운 바람도 코트로 막아 주시고 감사했어요❣ ㆍ #일단뜨겁게청소하라 #윤균상 #세젤멋 #ask #맨투맨 #이렇게멋지게자라주렴

A post shared by 아역배우 홍동영 (@hong_dongyeong) 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