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this post on Instagram

올해는 #대흉근이영 #애기 #오구오구 #박보검 님과 함께 할 수있으려나? 늘 성실하고 멋지고 예의바른 연기자 #좋은날 좋은모습으로 만났으면 좋겠다... #보검복지부 #박보검갤러리 #삼일절백주년 #특집쇼 #100년의봄

A post shared by 고국진 (@kokukjin) 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