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this post on Instagram

. #강지환 #비하인드 step.3 굿바이👋🏻 #죽어도좋아 #백진상팀장님 . 마지막 촬영까지 #열일모먼트 깡배우님❣️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네이버 포스트도 ✏️ 잊지마세요! ▶️ http://naver.me/xkBhiSXB . . #Kangjihwan #수목드라마 #사이다드라마 #백진상 #인생캐릭터 #막촬 #비하인드영상

A post shared by 젤리피쉬(Jellyfish Entertainment) (@jellyfish_stagram) 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