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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까지 이어지는 촬영에 순간 짜증이 몰려오다가도 2015년인가 16년의 어느 새벽, 우면동에서 촬영을 마치고 미칠듯이 답답했던 순간을 떠올리며 다시 좋은 생각만 해보려 하는데... 이게 바로 #초심 이라는 건가 #죽어도좋아 #9일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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