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this post on Instagram

#B_너만바라봐 디자이너의 절친들이 총 출동한 #비욘드클로젯(@beyondcloset_official). 오랜만에 런웨이에 오른 #이성경 부터 작년에 이어 올해도 자리를 빛내준 #이종석(@jongsuk0206)까지🖤 누구보다 쇼를 진중하게 감상하는 이종석을 그저 바라봤습니다. ✍️가남희

A post shared by Harper's BAZAAR Korea 하퍼스 바자 (@harpersbazaarkorea) 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