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this post on Instagram

#Wmoments 어김 없이 에펠탑의 불을 밝히며 쇼 시작을 알린 생로랑. 에펠탑 앞에서 바라보는 캘리포니아의 석양은 평소의 파리와는 또 다른 낭만을 선사했습니다. 더블유 카메라를 향한 배우 이성경의 사랑스러운 인사와 함께 감상해볼까요? @wkorea #editor_fu

A post shared by W Korea (@wkorea) 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