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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에 잘 모셔두고 잊고 온 언니 수현이 때문에 성은이가 배달 온 생일케익. 오늘도 동생들 구박 많이 들으시고 “나 사랑해 줄거지?!” 암요. I💕U, O. 2018.09.21. #이영진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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