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this post on Instagram

#Repost @ellekorea (@get_repost) ・・・ 제 75회 베니스국제영화제를 13년째 후원해온 파인워치⏱ 메이킹 브랜드 #예거르쿨트르! 영화 유산 보존과 발전에 힘쓰며 뜻깊은 인연을 이어온 예거 르쿨트르의 앰버서더는? 바로 월드클래스 배우 #이병헌! 현지 시간 8월 30일 개최된 베니스국제영화제 오프닝 세레모니인 레드카펫에 그가 한국을 대표해 유일하게 공식 초청 받았습니다. 이 특별하고 근사한 순간을 <엘르>가 모두 포착했죠. 그야말로 Mr.Sunshine✨ 더없이 빛나는 그의 모습, 지금 바로 아이컨택하세요! @jaegerlecoultre #베니스국제영화제 #JaegerLeCoultre #JLCandCinema #101 📽필름바이팀📱소지현

A post shared by LBH OFFICAL FAN CLUB (@bh_rubeurs) 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