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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세연#jinseyeon#jinseyun @jinseyun.go #대군#대군_사랑을그리다 #20180516#대군종영인터뷰 . 배우 진세연만큼 평범한 20대 여성 진세연의 소탈한 매력도 어마어마했다. 누구보다 행복한 표정으로 자신이 기르는 강아지를 소개하고, 안성휴게소에 들러 ‘소떡소떡’을 챙겨 먹으며,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를 보고, 독서를 하려다 귀찮음에 굴복하는 우리와 별다를 것 없는 진세연의 참모습은 친근하면서도 색다른 매력으로 느껴졌다. Q.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드라마 종영 후 현재 휴식 기간을 가지고 있다. 어떻게 보내고 있나? 진세연: 일단 밀린 잠을 충분히 자고 있다. 그리고 어제는 강아지와 함께 한강에 산책하러 갔다. 요즘 한강에 가기 딱 좋은 날씨다. 또 ‘블랙팬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등 영화도 많이 보고 있다. Q. 방금 강아지를 말할 때 굉장히 행복해 보였다. 소개해 달라. 진세연: 강아지의 이름은 ‘레오’다. 데려온 지는 1년 됐고, 종은 포메라니안이다. 뭐 이런 생물체가 다 있나 싶을 정도로 너무 귀엽다. Q. ‘레오’를 너무 사랑하는 게 느껴진다. ‘대군’을 촬영하는 동안 자주 보지 못해 힘들지는 않았나. 진세연: ‘레오’가 정말 힘이 됐다. 촬영을 마친 후 새벽에 가도 항상 반겨줬다. 촬영 때문에 이틀이나 삼일 정도 집에 가지 못하다가 오랜만에 가면 몇 시간씩 무릎 위에 올라와 있다. 정말 너무 귀엽다. 상상만 해도 귀엽다(웃음). . http://m.stardail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3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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