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this post on Instagram

패션과 예술의 도시 밀라노와 시간이 흐를수록 향기로운 배우 김희선. 타임리스한 아름다움을 지닌 두 피사체가 만나 눈부신 순간이 탄생했습니다. 세월에 변함없이 빛나는 김희선의 매혹적인 패션 필름이 곧 공개될 예정이니 기대해주세요! - #FendiPeekaboo #피카부 #피카부에센셜리#김희선 @fendi

A post shared by W Korea (@wkorea) 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