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this post on Instagram

#첫줄 점심시간에 샘들이랑 여의도공원 산책나갔다가.. 간단히 음료만 먹을라했는데 식사😁를 하고나서 돌아가려는데 오!! 훈남발견😍 . #직장인그램#점심시간#여의도공원 #산책#이규한#드라마촬영#부잣집아들 #잘생김#훈남#연예인#배우#여자배우이쁨 #봄#봄꽃#벚꽃#개나리

A post shared by 김미림 (@alflalsla86) 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