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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꿈꾸는 로망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었어요.” 따스한 봄날처럼 사랑스러운 배우 정소민이 브랜드 <미샤>의 뮤즈로 카메라 앞에 섰습니다. 일생에 단 한 뿐인 ‘애프터 웨딩’룩과 사회 초년생을 위한 ‘데뷔탕트’ 룩을 완벽하게 소화한 그녀. 뷰파인더 속 반짝반짝 빛나는 정소민의 매력적인 모습을 영상에서 확인해보세요🌸 #ELLEzoo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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