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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을 만나는게 너무 기다려져요" 매일 관객들과 행복하게 공연중인 송미셸의 <대학살의 신> 극장에서 기다릴게요 :) #송일국 #연극 #대학살의신 #송미셸 #관객_여러분들과_매일_행복한무대 #극장에서_대학살의신_함께즐겨요 #잠시후_오늘의_무대가_시작됩니다 #7월23일까지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씨제스타그램 @i_seens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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