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this post on Instagram

여러분은 지금 네이버 [배우를 만나다]를 통해 현빈과 함께 하고 계십니다 🌝 . . #그의_수트핏에_치얼스 #👔 #참고로_오늘은_검정땡땡이양말 #네이버 #배우를_만나다 #생중계 #V앱 #Vapp #Vlive #현빈 #hyunbin #玄彬 #ヒョンビン #HB #영화#공조 #共助 #림철령 #リムチョルリョン #VAST #VASTENTERTAINMENT

A post shared by VAST엔터테인먼트 (@vast.ent) 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