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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직하려고 신분증 달랬더니 아나운서국 정규직 신분증이 만들어져 왔다. 맘도 참 고맙다 질투의 화신 소품팀. 어찌어찌 결국에 목에 걸어보지도 못한 파란줄 정규직이 됐구나 나리.. 오래도록 간직할께요. 계약직말고 정규직이라고 바꿔주지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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