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this post on Instagram

촬영중이길래 저 잘생기고 얼굴 소멸직전인 분은 누구신가 하고 봤더니 내 눈 바로 앞에 이제훈이!!!!! 지나가는 제훈오빠 불렀더니 웃으며 손흔들면서 인사해줌!!!!!!!아아아악!!!!!! 😲😲😱😲 + )) 우리 옆으로 신민아님 지나감....진심 예쁘다....😵 집앞에서 동생이랑 계탔다ㅠㅠㅠㅠ #이제훈 #신민아 #내일그대와 #이제훈남

A post shared by . (@bonheur__eh) 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