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this post on Instagram

힘들때 바라봐주고 위로해준 은호ᆢ 그런 은호처럼ᆢ 들려온 따뜻한 네 소식ᆢ 소식 듣게되어 반갑고 너도 아프지말기를ᆢ ㆍ 이 시간이 얼른 지나가서ᆢ 나도 너도 걱정없이 서로 다시만날 날만 기다렸던ᆢ 그날이 어서오길 🙏🙏🙏 ㆍ ㆍ Cr.로맨스는 별책부록 Song🎶- 내게 와줘서 ㆍ ㆍ @jongsuk0206 #다들아무일없이무사히잘지내기를ᆢ #웃는게가장잘어울리는 내배우 #항상행복하길ᆢ #오래만나자~ #사의찬미#김우진 #이종석#그리움+1🧸🌻 #l miss  you...❤ l need you...☺️ #amanproject2018#leejongsuk #jongsuk#jongsuk0206 #李钟硕#李鍾奭#イジョンソク

A post shared by 수정누나🌻 헤어짐은 짧게 ~~ (@jongsuk0089) 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