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this post on Instagram

. . topclass 2019.12 . 기사가 더 좋으다 . 꽁 덕분에 이 책을 접하게 되었네 . 여러모로 좋으다 . . 추석무렵에 쓴 칼럼이 신선하던 작가의 책도 함께 . 자꾸만, 책 주문하고 싶은 좋은 계절이다 ^^ . . #공유#정유미#82년생김지영#topclass .

A post shared by 유앤아이 (@jahwoa0905) 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