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this post on Instagram

늦게 끝나서 갔는데도 직접 뛰어나와서 전달해 준 민영언니 감사해요 ㅠㅠ 이거 진짜 맛있는데 안 먹어 본 사람은 절대 모르는 맛인데 와 이건.. 언니는 역시 멋진 여자다

A post shared by 김세정 (@clean_0828) 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