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this post on Instagram

#수지 & #박보검 부터 #정유미, #최우식 그리고 #탕웨이 까지! 그야말로 탄성을 자아내는 🌟드림 캐스팅이죠? 영화 ‘만추’ 이후 8년 만에 돌아오는 김태용 감독의 신작 ‘원더랜드’에 이 배우들이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멀지 않은 미래, 볼 수 없게 된 그리운 사람을 재현하는 가상 세계인 원더랜드를 배경으로 다양한 사연을 지닌 인물들의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죠🎞 수지와 박보검은 20대 커플로, 정유미와 최우식은 원더랜드의 조정자, 탕웨이는 40대 남성의 아내로 변신한다는군요! 내년 상반기 촬영을 앞둔 스타들의 💘심쿵 케미, <엘르> 코리아와 함께한 화보에서 미리 엿보세요🤗 📷 김희준(수지), 김외밀(박보검), 안주영(정유미), 김도원(최우식), 조선희(탕웨이)📱소지현

A post shared by ELLE KOREA 엘르 코리아 (@ellekorea) 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