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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할머니 할아버지도 손자처럼 생각하는 우리 이쁜 강아지 앵두가 벌써 19살이에요.. 몸이 여기저기 성한데가 없지만..우리에게 19년동안 행복을 준 우리 앵두! 마지막까지 온힘 다해 사랑으로 지켜줄게!!! 힘내자!!!!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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