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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oments Saturday Night! 뉴욕의 토요일 밤을 뜨겁게 달군 랄프로렌의 쇼가 <ralph's club> 컨셉으로 열렸습니다. 1930년대 뉴욕의 화려한 밤문화를 재해석한 이번 시즌은 특히 현대 여성을 위한 턱시도의 다양한 변주를 확인할 수 있었죠. 정교한 비즈와 시퀸, 비즈, 크리스털이 어우러진 이브닝 웨어와 아르데코풍의 이어링도 돋보였습니다. 피날레 후 이어진 자넬 모네의 화려한 퍼포먼스까지 만나보세요. @wkorea #editor_yj #editor_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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