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this post on Instagram

#웰컴투동막골 #웰컴투동막골촬영지 #세트장 #촬영지 #드라마녹두전 #녹두전촬영지 #관광지 #무료입장 #구경하는재미 #16도_미니동굴 #세상션함 #더운날이곳이천국 #데일리 #일상 #나의하루

A post shared by 안영희 (@heeyacnc) 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