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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종료. 황후의 품격을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거의 반년에 가까운 시간동안 가장 많이 수고하신 우리 황후의 품격팀 모든분들에게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힘들고 지칠때에도 현장서 눈 마주치면 웃어주시는 우리 황품팀 덕분에, 함께한 선배님들 동료들 덕분에 더 힘을 내고 책임감을 잃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제 개인팀 정샘물웨스트에 헤어 최정은씨 메이크업 이지민씨 끝까지 파이팅 넘쳐줘서 한없이 고맙고 박경화실장님과 영현이 오랜시간 애쓰고 마음다해 꾸며줘서 고맙고 부여까지 다니느라 몹시 애쓴 김귀훈 매니저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오랜시간 묵묵히 응원해 주시는 친구들에게도 감사인사 전하고 싶어요.. 말하지 않아도 따스한 시선, 마음 다 알고 느끼고 있습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저는 잠시동안 푹 쉬고 다시 기운 넘치게 인사드릴게요! (감기가 많이 심해서..마지막 회에 목소리가 좋지 못한 점 정말정말 죄송합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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