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렬하게 제품 설명할 수록 안 사고 나와버리는 내성적 인간은
안녕 미카사 인사 받자마자 문 박차고 뛰쳐나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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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네쓰🐰 (@yu_ne0613) October 18,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