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이별이 찾아올 걸 알지만
아프지 말고 곁에서 서로 오래오래
좋은 기억 쌓아가자, 얘들아.#이밤 #이밤ByJin #JIN #김석진#이밤ByJinOutnow @BTS_twt pic.twitter.com/B2HENLTMHb

— 물냄새 (@watersmell_) June 4, 2019